https://news.nate.com/view/20260524n11910
=>이번 이란과의 전쟁에서 천궁-II 가 이란이 발사한 드론과 탄도 미사일들을 96% 대의 요격 성공률을 선 보였지요.
이로 인해 UAE 에 이어서 카타르, 쿠웨이트까지 도입 계약을 본격적으로 준비 중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소식을 접한 우크라이나 언론에서 엄청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네요.
과거 자신들이 달라고 할때는 <전쟁 중인 국가에 무기 수출을 할수 없다> 는 원칙을 내세워서 거부 의사를 밝혔던 한국이, 이번 이란과의 전쟁에서는 중동 국가들에게는 버젓이 천궁-II 를 판매하는 것을 보고 일관성없는 무기 수출 원칙 적용이라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천궁-II 를 정말로 도입하려고 했다면,
러시아와 전쟁 중인 상황에서 제돈 내고 구매할 여력이 없으니 무상 원조, 공여 형식으로 달라고 했을게 분명한데, 줄지 말지 여부는 전적으로 우리가 판단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과거 한국 공군의 패트리어트를 <비살상 무기> 운운하면서 비전투 지원 물자로 분류해서 넘겨줄수 없느냐고 외교적인 경로로 요청해왔던 것을 놓고 우리 측을 당혹스럽게 만들더니....
떡 줄 사람 생각도 않고 김치국 부터 마시는 우크라이나 언론들의 논평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