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메인컴의 마이크로닉스 파워가...떠났습니다.
예전에 마이크로닉스800w 클래식2 사서 쿨링팬에서 소리가나서 교환을 받았었는데...
이후 잘 동작해줬는데...
오늘 컴퓨터를 켜눈 순간...퍽!
서...설마...나에게도...아닐꺼야...

아니긴 무슨...맞군요.
테스터기로도 전혀 반응없군요.
12tb, 12tb, 14tb 하드가 달려있었는데...
멀쩡하길 기도중입니다.
오래도 썼지만, 퍽 소리 처음 들어봐서 놀랐네요.
모니터로 쓰고 있는 tv 의 hdmi 도 2개 나가서 이것도 고쳐야하는데...일이 많아서 뜯어볼 시간이 없군요. 못고치더라도 궁금하니 언제 시간나면 또 뜯어봐야겠습니다.
으...지갑출혈이 계속될 것 같아 슬프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