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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한 번째 망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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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07:29:20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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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댓글 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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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한 번째 망치질




미국의 화폐 중 100달러 지폐를 보면
인자한 미소를 지은 한 남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를 미국의 역대 대통령 중 한 명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대통령직을 수행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건국의 아버지라 불리며
가장 존경받는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느 날 벤자민 프랭클린에게 누군가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당신은 수많은 실패와 위기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전념할 수 있었습니까?"

그러자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석공을 자세히 관찰한 적이 있으십니까?
석공은 큰 돌을 깨기 위해 똑같은 자리를
백 번 정도 두드릴 것입니다.
돌은 갈라질 징조가 보이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하지만 백한 번째 망치로 내리치면
돌은 갑자기 두 조각으로 갈라지고 맙니다.

이처럼 큰 돌을 두 조각으로 낼 수 있었던 것은
한 번의 두들김 때문이 아니라 바로 그 마지막
한 번이 있기 전까지 내리쳤던 백 번의
망치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공하기까지 필요한 경험의 양
즉, 정격 용량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공이 아닌 경험이 반복되면
이것이 실패의 연속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하지만 경험이 반복될수록 성공은 매일
여러분에게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의 백한 번째 망치질을
망설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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