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년 전에 아래 사양의 조립PC를 맞췄는데, 최근 게임을 잘 안하기도 하고 간단한 작업은 맥북으로 하다 보니 이 PC 자체를 잘 사용하질 않고 있는 듯 합니다.
새로 데스크 셋업을 하다 보니 당시 오픈형 케이스로 맞춘 PC가 너무 커서 불편하기도 하네요 ㅠ. 미니 타워형 PC나 맥을 써볼까 하는데 PC를 통째로 처분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일부 부품을 처분하고 부품 몇 개는 그대로 사용하는게 나을까요?
조립 PC를 처분해본 적이 없어 '샵다나와 중고매입'은 가격적으로 괜찮은지, 구매 당시보다는 가격이 많이 떨어졌을텐데 일부 부품을 살린다면 미니 타워형 PC를 맞출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부품들이 다 큼지막합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