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폭우처럼 1시간 가량 내려서
배수로 작업을 해야 했네요.
작물에 배수가 잘 되어야 했기에...
작업 후에 좀 씻으려고
물 지나가는 곳에 들어가서 씻었는데...
흙탕물에 흙들을 씻어내려고.....
3분 정도 했었던 거 같은데...
다리에 거머리가 10마리 이상이 물이 잔잔히 흐른 것도 아닌데...
발가락 마지막 끝에.. 발가락(금지어라서) 쪽에는 피가 흥건히....
어릴적에 거머리 물려 보고는 첨....
집에 와서 샤워 하려고 앉았는데...
발바닥에 3마리가 더 붙어 있었던....
와... 거머리 무서운....
피도 별로 없는데... 헌혈을 했었네요.
오후에는 완전 찜통 더위였네요.

습도가 있어서 오늘은 더 더울 것 같네요.
수요일 하루도 시원하게 더위 조심하셔서 보내시면 합니다.
쓰러질 것 같은 날씨가 될 것 같네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