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사는 곳은 용산과 마포의 접경지역인데 최근에 무료 생수 자판기를 몇군데 설치했다는
기사를 보고 검색해보다 얼마전 가까운 지하철역 가는길 사거리에 설치가 됐더군요.
마침 관리자분이 이상이 없는지 점검중이라 잠시 기다리니 고장 테스트후 생수를 한병 받아
지하철로 멀리 나가는 길에 받아 가방에 두고 더위에 잘 마셨네요.
제가 사는 곳이 보도블럭도 걷기 편하게 정비돼고 이런 실생활에 편리한 점이 하나들 늘어
가는건 반가운 일이라 생각하고 전국적으로 이런 서비스가 늘어나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