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업을 하다가....
얇은 옷으로도 땀으로 샤워를 했었던...
오후에는 조금 하려다가 그냥
버스를 타고 무작정 쉬고 싶었던....
에어컨이 나오는 버스에 있으니
피곤함에 잠시 졸았네요.
시내도 더웠던지라...
커피 한 잔을 하고 무심히 앉아 있다가
저녁 무렵에 돌아온...

계속 피곤함으로 졸리움까지...
1시간 전에 겨우 일어나 루틴들을 시작....
지금은 햇살이 뜨겁네요.
오후에는 윗동네는 소나기가 있나 봐요.
주말에 시원하게 보내세요.
우산을 챙기시는 것도....
요기는 너무 더울 것 같네요.
아프지는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