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때문인지 사람이 10분의 1만 보이더라구요. 지나쳐가는 식당도 마찬가지입니다.
홀로 허리춤 잡고 서서 TV보는 사장님, 홀로 선풍기 앞에서 맛폰하는 사장님 ㅋㅋ
덕분에 빠른 걸음으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허나 땀샤워는 여전히 한 바가지 어치...
삼보, 한산했던 거리...
2026.07.12. 19: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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