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성묘 가는 분들도 많았을 듯하네요.
어제는 여러가지 모듬으로 된 상추 씨앗을
마당 안에 텃밭을 조금 일궈 놓았던 곳에 흩뿌림 했네요.
조만간 다시 봄동을 포토에 해서 심어볼까 싶은....
다 첨으로 해 보는 일들이라서...
실패와 성공은 반반이거나 100%이거나 그러하네요.
새벽녘이라 초겨울 같은 쌀쌀함이 있네요.
병원 가는 것도 잊어버린 듯한 나날들을...
그냥 아픔을 친구로 삼아야 하는 것 같은...

잠을 뒤척이게 하네요.
새벽 5시....
반팔로 반바지로 살그머니 고양이처럼 나갔다가...
들어 왔네요.
왼팔은 이제는 정상적으로는 돌아 오지 않으려나 봅니다.
저림이 있는... 그러다가 가끔 손가락으로 전기가 오른 찌릿함...
일교차가 크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며칠 지나면 추석 명절 연휴 돌입 이네요.
월요일 바쁘게 돌아가도 조금은 한숨 돌리는 잠깐의 여유로움이 있으시면 합니다.
아프지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