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후에 LG 고객센터에 마지막으로 전화해서 그동안의 상황 설명을
하니 규정을 앵무새 답변하듯 똑같이 하길래 마지막으로 같은 지점의 다른
수석 엔지니어의 AS를 받기로 하고 내일 일정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단차 조정으로 맞춰진다면 그냥 사용하겠지만 혹시라도 똑같은 상황이거나
조정이 미비하다면 동일 증상으로 3번째 AS도 받았겠다 소비자보호원에
연락을 할 예정입니다. 혹시 몰라서 LG베스트샵과 하이마트등 3군데의 매장을
추가로 둘러보고 양문형 냉장고 위주로 둘러보고 왔는데 어쩌다가 한제품의
단차가 있다고 하더라도 저희 집에 있는 제품만큼 있는 단차는 아니고 대부분
매장에 있는 제품들은 단차가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을 하고 나니 더더욱 이해가
안되는 규정이다 싶은 느낌이라 내일 기사님과 마지막으로 얘기를 해 볼 예정입니다.
아마도 이번주 주중에는 교체가 나오든 그냥 사용하든 결론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벌써 9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이번달에도 수고하셨고 한달 마무리 잘 하시면서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