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시간도 바쁘게 흘러간....
오전에 2종류의 비료를 시비를 해야 했는데....
장비가 ㄹ하나가 없어서...
그걸 찾는데 시간을 보내서... 오전에 계획이 무산이 되어 버렸네요.
농협 경제 사업소 가서 구매를 라이딩으로 가서 구매를 해야 했던...
그렇게 해서 구매를 하고 와서
다시 시내로 버스를 타고 가서...
IBK 기업 은행에 의무 확인가 하는걸 확인하는 일이 있어서
갔었네요.
버스 배차 시간을 놓쳐서 1시간을 기다림을....
그 시간 동안 잠시 호떡 5개를 구매를 했었네요.
1개에 1,500냥....
가방에 아주 작은 보냉백 은박지로 된 걸 가지고 있어서...
보통 아이스바를 5개 정도 구매 후에 들어가는 사이즈...의 보냉백..
기다림 후에 버스를 타고 와서....
호떡은 따따함이 유지 되더라구요.
점심은 커피 연거푸 3잔을 마셨던...
오후 4시가 넘어서
비료 2종류 6개 3개... 총 9개를 시비를 복숭아 밭에....
비가 오기전에 뿌리는게 좋은...
비 오면 흡수가 빠르기에....
시비 끝난 시간이 밤 7시 30분이 되었던....
살포기가 아닌... 손으로 흩뿌림이라 시간이 좀 오래 걸렸던 거 같네요.

밤 늦게 비가 내리기 시작 했나 봐요.
피곤함에 잠들어 버렸던....
지금도 비가 내리네요.
어제의 작업이 오늘 비가 내리니 조금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조금은 쌀쌀하네요.
빗길 안전 운전 하세요.
감기도 조심 하시면서.. 보내는 목요일이면 합니다.
뜨거운 커피 한 잔을....
아프지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