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가 오후 3시가 넘어서 까지 내린 날....
일정들은 없었네요.
비가 그친 후에 잠시 라이딩을 했었네요.
바람이 차가웠던....
농협까지 라이딩을...
농협 경제 사업소에 가서
자판기 믹스 커피 3잔을 연거푸 뻬어 먹었네요.
돈을 넣고서 먹는 것이 아니라는 좋은 점이...
하나로 마트로 가서
한강 라면.. 5,980냥....
구매를 했네요.
맛이 어떨까 싶어서...
그렇게 비싼 라면을 구매해 본 일이 첨이네요.

성급했던 결정이려나요.

컨디션이 너무 밑바닥이라...
오늘은 기온이 좀 올랐지만...
바람이 차디차게 느껴지네요.
해가 떨어지면 바로 겨울의 시간 속으로........
따따하게 체온 유지 하세요.
금요일의 시간을...
아프지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