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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파트에서 또 겪은 황당한 일

IP
2026.11.07. 12:39:24
조회 수
170
6
댓글 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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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커뮤니티에 누가 공놀이 한다고 뭐라하는 사람이 많다고 글을 썼었는데,

어김없이 또 황당할 일을 겪었네요


위에 글은 제가 썼고 엘리베이터 매너가 참 개매너라 글을 올렸는데,

싫어요가 더 많은 거 보니 아파트 수준이 보이네요

아는 형이 임대주택 사는데 몇년동안 자주 놀러가거나 그 형이 혼자 살기에 그 집에서 자주 자고 갔는데, 임대주택에서 보던 사람이 하는 행동이 딱 저런 사람이 많더라고요.

물론 젊은 분들이 대부분 그렇진 않더라고요


하지만 저 글에 분에 아줌마는 나이든 분도 아닌데 저러는게 놀랍구요

도대체 언제쯤 이곳에서 탈출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닌데 유독 여기 아파트가 이상한 사람이 놀랍도록 많더라고요


수준 낮은 아파트 특징이라는 인터넷 글에 봤는데 너무 많이 해당되서 "아...."

이 생각밖에 안드네요.

심지어 저 집 아줌마 남편은 재활용 분류하는데 어깨 부닥치고 갔는데 미안하단 말도 없이 그냥 쌩 하니 가더니 끼리끼리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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