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팻터팬 입니다~^^
오늘 소개할 음료는 바로 웰치스 입니다.
많은 분들이 미국음료(?)하면 코카콜라를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콜라는 너무도 친숙하게 느껴지고 그나마 양키 느낌이 강한 녀석이 바로 웰치스 갔습니다.
(어디까지나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입니다..ㅎㅎ)
웰치스 입니다! 그것도 청포도맛!!!
개인적으로 포도맛(보라색)보다 청포도맛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화이트 그레이프 라고 써있군요
동양은 청포도( 녹색때문일까요?)
동양은 청포도( 녹색때문일까요?)
서양은 화이트 그레이프 (와인으로 만들면 투명해서 일까요?)
이런게 동서양에 관점에 차이 일까요?ㅎㅎ
시음을 위해 캔따기!!!!!

콸~콸~콸~ 따라줍니다!!!
보라돌이 웰치스와는 다르게 맑고 투명합니다!!
마치 사이다 갔지만!!!!! 캔을 딴 순간부터 청포도향이 솔솔솔~~
오늘 음료 친구는 치킨 입니다!!!!
영양성분표 입니다.
맛평가
우선 캔을 딴 순간 청포도향이 인상적입니다. 사이다 처럼 보이자만 맛과 향에서 전혀 다른 풍미를 보여줍니다.
웰치스 3인방과 비교하면 보라돌이 보다 덜 달고 빨갱이(스트로베리)보다 대중적인 맛을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