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합성향료 딸기 맛 타타와 `딸기 필드 브라우니`를 구매 했답니다.
다른 제품과 함께 구매(쿠폰 할인/무료 배송)를 했는데 8봉지가 8,810원 이고,
1봉지는 1,101원 정도 이며 6개가 들어 있는지라 1개당 가격은 약 184원 이네요.

총 내용량당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밀가루, 딸기향필링, 설탕, 팜유, 우유분말, 합성향료(딸기향), 착색료, 쇼트닝, 코코아분말, 마가린,
대두레시틴, 소금, d-토코페롤, 말티톨시럽, 딸기, 옥수수전분, 아몬드, 헤이즐넛 등이 들어 있네요.

직사각형의 투명 보호 케이스 안에 담겨 있는데 케이스 좌우쪽 가운데 부분에 안으로 볼록하게
들어간 부분이 있어서 내용물은 적네요. (우리나라만 과대 포장을 하는 것은 아닌 듯 싶네요.)

작은 비닐 봉지 6개가 들어 있네요.

1개 비닐 봉지에 1개씩 들어 있는지라 총 6개인데 이 비닐 봉지도
과자 크기에 비하면 너무 크네요.

동그랗고 납작한 쿠키인데 바닥면은 거의 평평한 편이네요.

6개 무게는 64.3g으로 표시 중량인 60g을 살짝 넘기네요. 1개당 무게는 10.7g 정도 이네요.

동그란 쿠키인지라 지름이 대략 4.2cm 정도이고,

높이는 대략 1.2cm 정도 이네요.

안쪽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부드러운 소프트 쿠키 속 안에 딸기(함유량 0.9%)가 들어 있네요.
딸기가 너무 적어서 인지 합성향료(딸기향 0.14%)의 딸기향 맛이
더 강하고 초콜릿 함유 내용물도 초콜릿 맛은 별로 안 나네요.
쿠기는 좀 퍽퍽하고, 동남아산 특유의 싼티 나는 맛이라 아쉽네요.

나름 부피가 꽤 되는 비닐 포장인데도 아주 작은 크기(지름 4.2cm)의
쿠키 6개 밖에 안 들어 있는지라 과대 포장이 엄청 심한 듯 보이네요.
제조사인 'Tatawa Industries (M) Sdn. Bhd.'는 말레이시아 식품 업체로
잼과 크림 등이 들어간 다양한 쿠키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