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용으로 쓰면서 게임도 하다 보니 7950X에서 9950X3D로 업그레이드하게 됐고,
새 CPU에 맞는 메인보드를 찾다가 X870E AORUS PRO ICE를 구매했습니다.
SSD 두 개와 캡처보드 두 개를 연결해서 쓰는데, 전에 사용하던
X570E AORUS MASTER에서는 인터넷이랑 USB 인식 불량 문제가 있었어요.
여러 장치를 연결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은근히 불편하더라고요...

하얀색 메인보드... 검은색이 없어서 구매했지만 너무 이쁘더라구요,,,
왜 다들 올화이트 PC를 만드는지 이해가 되는날이였어요..
보드를 바꾸고 나서 오늘 처음 작업 시작했습니다. 아무 문제 없이 너무 잘 돌아가요!
특히 SSD를 원터치로 열고 닫아 장착할 수 있는 점이 편해요
나사를 풀고 조일 필요가 없어서 SSD 추가할 때 손이 덜 가네요!

포트도 진짜 많아요, USB C 네개라니...

현재 9950X3D에 메모리 32GB(16GB 2개), 3090 Ti를 사용하고 있고,
외장 캡처카드 하나와 내장 캡처카드 하나, SSD 두 개, 오디오 인터페이스,
KVM, 스트림덱을 연결해 쓰고 있습니다.
연결한 장치가 많은 편인데 아직 인식 문제는 없습니다.
여러 장치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분이라면 Elite 보다 pro를 고려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p.s. 검은색이 없어서 ice로 샀는데 이상하게 보일줄알았는데 RGB가 반사되서 더 이뻐보이는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