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스피리츠 2026 국대 페이스온 보고 결국 예약했습니다.
참고로 원래는 일본어라 매번 관심만 있었는데,
이번에는 한글화를 지원해서 부담이 많이 줄어든 것 같네요.
무엇보다 WBC 모드가 17년 만에 돌아온다는 게 가장 기대됩니다.
오타니, 이정후, 이대호, 강백호 같은 선수들로 국가대표 팀을
꾸려볼 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을 것 같고요.
야구게임은 개인적으로 프로스피가 가장 현실적이라서 좋아하는데,
이번 작품은 오랜만에 기대되는 시리즈인 것 같네요.
출시는 7월 16일이라 조금 남은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시간이 은근 안가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