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화가 나지만 꾹꾹 참고 글을 써봅니다.
7월 23일 화요일 저녁에 조립pc를 킥으로 받았고, 그 다음날 모니터가 와서 수요일에 합체를 했어요.
그날 제가 가지고 있는 삼성모니터에 합체했을때 되었고 LG모니터에 했을때 안되길래 모니터의 문젠가
했어요. 그렇게 기본셋팅만 하고 금요일 퇴근 후 컴을 켜니 또 안되더라고요.
이번에는 삼성모니터도 LG모니터도 다 안되었어요. 그래서 삼성 데스크탑에도 연결해봤는데도
안되었죠. 결국 조립pc의 문제였어요.
그러나 금요일 6시 이후에는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토, 일 아무것도 못하고 손 놓고 있어야했고요.
월요일에 전화와서 컴이 앞에 있어야 한다더라고요.
반차까지 내가며 집에 와서 전화하신다는 시간까지 기다려도 전화가 없어서 전화드렸더니
그래픽카드가 불량인가?하시더니
그래픽카드의 문제일 수 있다고 다시 꾹 눌러보라더라고요.
그래서 눌러서 다시 했더니 모니터 화면이 나왔어요.
그때 하신 말씀이 구매완료를 해달라고가 먼저였어요.
설마 고장날 일이 있겠나 해서 구매완료를 했고 그날은 일이 있어서 그정도 체킹하고
그다음날인 화요일 어제, 일을 하려고 컴을 켰더니 안 나와요. 또!
다시 본체 뚜껑을 열고 부품들 꾹꾹 다시 눌러줘봤지만 이제는 그것도 안 먹힙니다.
그러니까 에어캡을 왜 빼고 보냈냐고요!! 퀵으로 보내면 에어캡을 안한다니...말도 안되는 소리도 그냥 넘어갔는데 그게 문제였나 봅니다.
정말...기가 막힙니다.
아직 구입한지 이제 일주일입니다.
컴을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어요.
400만원 넘은 돈을 들여 조립을 했는데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 있죠?
이건 거의 사기아닌가요?
정말 첫조립pc가 이런다면 누구한테 조립pc를 하라고 추천하겠냐고요!
아니..한달도 아니야.
구입한지 일주일도 안되었고요.
구입하고 합체한 그날부터 문제가 발생해서 계속 이런식인데
조립해주신 분의 대응부터 시작해서 자긴 조립해서 끝이다 이건가요?
어쨌든 구매완료하면 끝인거라 그렇게 구매완료해달라고 하신건가요?
이런 경우 반품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화가 나서 정말....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