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PU 온도때문에 신경이 쓰여서 회원님들께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어제 수냉쿨러를 발키리 B360 GT 제품으로
교체했는데요.
발키리 기존 팬을 제거하고 존스보 ZB-360
배기팬으로 교체를 해서 측면쪽에 쓰고있는데
쿨러 교체전 아이들 상태에서는 온도를
항상 40도 초반을 유지했고 붉은사막 겜중에는
60도 초반을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쿨러 교체 후 아이들 상태에서
cpu 온도가 50~55도를 왔다갔다 하길래
이러다 겜중에는 80도 넘는거 아닌가 했는데
막상 겜중에는 또 60도 초반을 계속 유지하더라구요..
제가 기존에 쓰던 mx-4 써멀 제품이 있는데
혹시 그걸 안쓰고 쿨러에 발라져있던 기본 써멀을
사용해서 그럴까요?
답변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