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토요타 사토 코지 사장, “자율주행은 교통사고 제로라는 목적을 위한 수단”

글로벌오토뉴스
2024.11.07. 11:43:07
조회 수
497
1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토요타자동차가 22024년 10월 31일 통신 대기업 NTT와 데이터센터, 통신,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합의한 것에 대해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핵심은 테슬라 등이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자동차의 새로운 가치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반면 토요타는 안전성 향상에 전념하며 전방위적 접근 방식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도전하고 있다.

발표회장에서 토요타의 사토 코지 사장은 "자율주행은 목적을 위한 수단일 뿐이다. 자율주행에만 의존하는 교통사고 예방에서 탈피하고자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차량을 실현하는 방법 중 하나로 자율주행과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꼽고 있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가 확산되는 추세에 따라 자율 주행과 ADAS는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양상이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을 추가하고 개선할 수 있는 SDV의 디자인 컨셉은 자율주행 및 ADAS 영역과 호환된다. 특히 이 분야의 진화는 AI 기술, 특히 생성형 AI의 진화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2023년 테슬라는 첨단 운전자 보조 기능인 FSD에 '엔드 투 엔드(E2E)'라는 AI 기술을 도입했다. 이 기술을 사용하는 자율 주행/ADAS 시스템에서는 단일 AI가 차량 주변 환경에 대한 상황 인식부터 판단 및 조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담당한다. 중국의 주요 통신장비 기업인 화웨이와 스타트업 샤오펑과 같은 중국 기업들도 ADAS에 E2E 시스템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토요타는 사례를 하나하나 파쇄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함으로써 주행 보조장치가 더욱 고도화되고 자율주행에 도달할 것이라고 착실히 시스템을 추진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또한 자동차의 안전과 안심을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는 어느 수준의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느냐가 아니라며 미국자동차공학회(SAE)가 정한 자율주행 수준을 고집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NTT와 함께 개발하는 AI 플랫폼은 AI를 사용하여 주행 데이터를 학습하고 주행 장면을 생성하는 것과 소량의 데이터로 학습하는 것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자율주행과 ADAS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고속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자율 주행과 ADAS의 정확도를 높이는 것은 두 회사 간 협업의 한 요소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런 자율주행 기술만으로는 토요타의 목표인 '교통사고 제로'를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ADAS의 보급에 의해 교통사고는 꾸준히 감소하고 있지만 마주치거나 좌우전을 할 때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사고 건수를 줄이기 위해 한층 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토요타와 NT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대처 방법 중 하나는 인프라를 조정하는 사고 방지 시스템의 구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한국인 97%가 여행 계획 세우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계획 밖의 순간’ 뉴스탭
정상보다 여정이 중요해졌다…장거리 트레킹, 아웃도어 새 흐름으로 부상 뉴스탭
하이트, 컴퓨텍스 2026서 Y50 RGB 공개…컬러·디스플레이 강화 뉴스탭
OWC, 컴퓨텍스 2026서 썬더볼트 5 신제품 대거 공개 뉴스탭
아틱, 컴퓨텍스 2026서 ‘Xtender Mini’ 공개…컴팩트 쇼케이스 케이스 전면 배치 뉴스탭
리드텍, 컴퓨텍스2026서 블랙웰 기반 AI 워크스테이션 대거 공개 뉴스탭
백종원, 1년 만에 유튜브 복귀…첫 콘텐츠는 ‘요리비책’ 뉴스탭
스틸시리즈·T1 동행 계속된다…“3연속 월즈 우승 기간 함께한 파트너” 뉴스탭
로지텍·퍼시스, 강남 거점에 AI 회의실 구축…스마트 오피스 체험 강화 뉴스탭
몸값 30조 상장 준비? 아틀라스가 월드컵 시즌에 등판한 4가지 이유 글로벌오토뉴스
BMW 동성 모터스, 명지 스타필드 전시장 리뉴얼 오픈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1001마력 하이브리드 슈퍼카 ‘누볼라리’ 공개…499대 한정 생산 글로벌오토뉴스
Design by Korea, 대만 컴퓨텍스 2026에서 만나는 마이크로닉스 부스 (젠슨황 친필 싸인 파워 보유) 브레인박스
웨이모 로보택시 타고 달아난 최초의 빈집털이범, 반년 째 오리무중 오토헤럴드
BYD 프리미엄 브랜드 '덴자' 독일 출격…BMW·벤츠 본거지 정조준 오토헤럴드
'머스크 생태계 강화' 스페이스X·xAI, 1분기 메가팩 4100억 원 투입 오토헤럴드
"아틀라스의 라보나 킥 성공 비밀" 현대차가 공개한 휴머노이드 학습 목적 오토헤럴드
BMW코리아, M850i 헤리티지 에디션 출시 'V8 쿠페 49대 한정 판매' 오토헤럴드
루체에 시달리는 페라리, 뜬금없는 초고가 한정판 노트북 공개 오토헤럴드
볼보코리아, '스웨덴의 날'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국내 첫 공개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