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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뮤즈 q10 리뷰 - 가성비 태블릿pc 당신의 선택은? 다나와 리포터

다나와
2013.10.13. 0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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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뮤즈 q10 리뷰 - 가성비 태블릿pc 당신의 선택은?


최근 아이뮤즈 q10 이라는 안드로이드os의 태블릿pc를 새롭게 출시했다. 아이뮤즈((주)포유디지탈) 는 2001년 설립되어 컴퓨터 부품이나 태블릿pc를 만드는 국내 중소기업이다. 태블릿pc 제품으로는 TX85, TX97, TX12D, Q7, Q9과 함께 최근에 출시된 Q10으로 이어지면서 국내에도 적지 않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업체이기도 하다. 

 

비록 브랜드 제품균인 애플의 아이패드나 삼성 갤럭시노트에 비하면, 브랜드 파워가 약하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일명 가성비 태블릿pc로 자리를 어느정도 잡고 있다. 국내의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시장에서는 한성컴퓨터와 엠피지오 제품과 함께 중저가 시장에서는 비교적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필자는 브랜드 조차 없는 안드로이드 9.7인치의 태블릿pc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기에 보다 넓은 화면과 가성비를 염두에 두어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아이뮤즈 q10의 가격은 30만원 전후로 브랜드 태블릿pc에 비해 거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비해 그 스펙만큼은 부족함이 크게 없다. 안드로이드 젤리빈 최신버전(4.2.2)를 포함하고 있으며, 강력한 쿼드코어에 10.1인치의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1920x1200의 고해상도로 선명함도 비교적 높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액정자체도 비교적 선명하고 밝은 편이기 때문에 밝기를 50%로 설정해두어도, 사용시 불편함을 느끼기 힘들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8,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는 동영상 및 웹서핑 등 기본적인 실사용시간 기준으로 최소한 5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 유저들의 큰 불만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는 왠만한 스마트폰보다 배터리 효율성은 높다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중소기업이라는 한계점(AS및 사후관리, 최적화 등)은 대기업 제품에 비해 극복하기는 힘들다. 전자기기의 특성상 AS는 거의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택배로 제품을 주고 받아야 하며, AS 받기까지 최소 일주일은 족히 예상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방문 AS자체도 원칙적으로 금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사후관리 서비스에 관해서는 사용자가 스스로 극복해야 하는 과제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10.1인치의 큰 사이즈임을 감안하더라도 700g이 넘는 무게는 감안해야 하는 부분도 아쉬운 부분으로 남는다.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젤리빈 (Jelly Bean 4.22)

  메인칩

: Quad core Cortex A9 1.6GHz

  메모리

: DDR3 2GB

  액정

: 10.1인치 IPS Full HD (정전식 멀티 터치 스크린)

  해상도

: 1920 x 1200

  내장메모리

: 16GB

  외장메모리

: Micro SD Card (최대 32GB 지원)

  USB

: 1X5핀 마이크로 USB 2.0

  카메라

: 전방: 2M pixel, 후방 5M pixel 오토 포커스

  Wi-Fi

: 802.11b/g/n

  Bluetooth

: Bluetooth 4.0

  배터리

: 3.7V 8,000mAh 리튬배터리

  사이즈

: 253.8 x 177.5 x 10.7 (mm)

  무게

: 71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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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구성은?

 

제품의 기본 구성품은 태블릿pc 본체와 사용설명서, AC충전기, USB 케이블로 이루어져 있다. 저가형 태블릿 pc 지만, 구성품에 흔히 제공되는 번들 이어폰과 추가적인 호환 악세사리의 부재 등은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참고로 제품 설명 페이지에서는 호환 충전기를 사용하지 말라는 강력한 문구가 들어가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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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외관살펴보기

 

제품의 디자인은 고급스럽지도, 저렴해보이는 스타일도 아닌 무난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단 기본 배경이 빨간색과 회색, 파란색, 노란색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심플하면서도 의외로 감각적인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다. 그리고 10.1인치의 태블릿pc 크기지만 생각보다 그리 묵직하거나 사이즈 자체가 부담스러운 느낌은 덜한 편이다.

 

이러한 부분은 개인적으로 예전에 9.7인치 태블릿pc에 익숙해져서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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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에 따라 달리 보일 수도 있지만, 뒷면은 약간 짙은 회색으로 되어 있으며, 제품 설명에 따르면 뒷면의 재질은 강화플라스틱으로 제조되어 내구성이 좋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중소기업 제품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디자인에 대해 큰 기대를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한 느낌이다. 그리고 제품 내부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메탈 플레이트를 삽입하여 2중 보호하도록 설계가 되었다고 한다.

 

측면에는 여러 가지 단자가 있고, 중앙 부분은 아이뮤즈 로고가 있으며 상단과 상단 우측에는 각각 카메라와 스피커가 달려 있다. 참고로 아이뮤즈 q10은 외장 스피커는 스테레오를 지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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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보면 아이뮤즈가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자신 있게 중앙부위에 로고를 각인했지만, 유저들에게는 달갑지만은 않은 스타일이다. 로고가 약간은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고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중앙에 위치하는 것이 옳은 선택이긴 하지만, 자신 있게 내세울만한 브랜드는 아니다. 일전에 LG G2 모델의 부진 원인이 전면에 LG 로고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일부 네티즌의 의견이 생각났다.

 

뒷면은 무광에 가까운 재질이기 때문에 지문이나 이물질이 거의 묻어나지 않고, 만졌을때 촉감이 좋은점은 높게 평가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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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는 이어폰 단자와 충전단자, 리셋 버튼이 있다. 아이뮤즈 q10은 전용 충전기만 사용이 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5핀 충전기로 통해 충전이 가능한 타입이었다면 훨씬 더 상품의 가치가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갤럭시 패드 제품도 전용 충전기가 있다는 걸 감안한다면 제품의 특성은 어느 정도 이해해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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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측면에는 전원버튼과 볼륨버튼, 그리고 중요 슬롯(HDMI, USB, MicroSD)들이 있는데, 먼지가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덮개가 있다는 점은 사용시 약간 불편하더라도 제품의 수명을 고려한다면, 사용자나 아이뮤즈 입장에서도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태블릿pc를 비롯하여 스마트기기에 먼지가 유입되어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가 잦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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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먼지 유입을 방지하기 슬롯에는 위해 덮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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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 최적화 테스트

 

가장 기본적인 순정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웹페이지에서의 구동능력을 테스트해보았다. 아이뮤즈 q10은 1920 x 1200의 높은 해상도에 IPS패널을 채택하여 폰트를 비롯하여 전체적인 선명함은 좋은 편이었다. 예전에 대략 한 달간 아이패드도 만져 봤었기에 아이패드의 패널과 비교해도 크게 모자람은 느껴지지 않았다. 그리고 와이파이가 잘 잡혀서인지 속도도 느리다는 생각도 거의 들지 않았다. 

 

아이뮤즈 제품이 터치 반응속도나 감도가 안 좋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q10은 터치반응 속도나 감도도 나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노트2와 비교해도 크게 차이가 날 정도는 아니었다. 

 

다만 기본적으로 탑재가 되어 있는 구글 키보드인 경우 불편할 정도는 아니지만 입력속도에 딜레이가 조금 발생한다는 것은 체감할 수 있었고, 텍스트로되어 있는 페이지에 대한 스크롤은 끊김 현상이 미비하지만, 사진이 있는 웹페이지에서는 pc버전과 모바일 버전 모두 약간의 버벅거림이 있었다. 버벅거림 현상은 불편할 정도는 아니지만, 갤럭시노트(패드) 시리즈나 아이패드에 비하면 그 차이는 충분히 두드리지게 비교된다. 

 

하지만 이 제품이 30만원짜리 가성비 태블릿pc 인걸 감안한다면, 큰 문제점으로 삼거나 클레임까지 거는 건 자제해야 할 듯싶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서 일부 유저들은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해보라고 권장했지만, 다른 안드로이드 브라우저도 사실상 큰 차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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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이뮤즈 q10의 기본폰트는 나눔고딕이다. 

 

개인적으로 네이버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나눔고딕을 선호하는 편이라 블로그 포스팅할 때도 나눔고딕으로 한다. 돋움체를 제외하고는 그나마 교양 있으면서 가독성이 높은 폰트이기 때문이다. 태블릿pc에서 이렇게 나눔고딕을 기본 폰트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은 좋았으나, 폰트 변경은 루팅 없이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점은 참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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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모드에서는 작은 글씨임에도 불구하고 폰트의 가독성은 떨어지지 않는다. 사진상으로 무슨글씨인지 알아보기 힘들겠지만, 육안으로 봤을 때 세로모드에서도 웹서핑할때 큰 무리를 받지 않았다. 그리고 네이버의 메인페이지를 거의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때로는 이렇게 세로모드에서 뭔가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는 점도 높게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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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Wifi) 속도는 어떨까?

 

아이뮤즈 관련 포럼에서 어렵지 않게 접했던 문제점은 바로 와이파이 신호에 대한 수신률이었다. 개인적으로도 가장 우려했던 부분인데 q10 은 별도의 설정없이도 와이파이에 대한 수신률은 양호했다. 현재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노트2의 와이파이 속도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었으며, 수신거리 역시 비교적 양호한 편이었다. 

 

와이파이(WiFi) 속도 테스트는 일정한 거리에 총 5차례에 걸쳐서 진행했는데, 갤럭시노트2의 와이파이 수신률 및 속도의 차이는 10%이내였다. 오히려  q10이 더 측정 결과를 보이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와이파이 수신감도나 속도에 관해서는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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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킹에 대한 측정 결과값은?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숫자놀음을 좋아하지도 않을뿐더러, 크게 신뢰하는 편도 아니다. 그러나 이해를 돕기 위해 Quadrant Standard Edition 어플로 측정 결과 쿼드런 값은 5,434로 나왔다. 내가 예전에 사용했던 중국산 태블릿pc의 쿼드런 값이 4,000 초반 대였던 걸로 기억한다. 이런 벤치마킹 값은 어플 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그냥 참고용 이상으로 인식은 금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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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재생 능력은 어떨까?

 

사실 많은 유저들이 궁금해하는 내용 중에 하나가 멀티미디어 재생능력과 연관된 부분일 것이다. 필자가 q10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동영상 감상인데, 해상도 1920x1200의 Full HD, IPS의 디스플레이는 동영상을 보기에는 가장 최적화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화질은 동영상의 압축코덱에 따라 차이는 나겠지만, 기본적인 패널이 선명하기 때문에, 동영상 감상용으로는 손색이 없다. 

 

외장 스피커도 음향의 폭도 커고, 음질 자체도 나쁜 편은 아니기 때문에 기본 스피커로 들어도 괜찮을 듯 싶다. 하지만 영화인 경우 리얼함 감상을 위해 이어폰을 껴서 듣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는 플레이어보다는 MX플레이어를 사용하는 것이 호환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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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사용시간 테스트

 

아이뮤즈 q10은 8,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채택하여, 실사용 시간도 다른 태블릿pc에 비해 양호한 편이다. 스펙상으로는 대기시간이나 사용시간에 대해 설명이 없지만 추정 결과 대기시간은 최소 2일, 동영상을 감상하거나 와이파이 사용상태로 5시간 정도는 사용이 가능(디스플레이 밝기 50% 기준)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것저것 틈틈히 만지더라도 12시간 정도는 무난히 버티는 것을 감안한다면,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해서는 비교적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다만 고사양의 게임을 즐기거나 네트워크 상태, 상주하는 RAM이나 동기화 여부, 설치된 어플, 디스플레이의 밝기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하여 배터리 사용이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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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서리에 대한 부재에 대한 아쉬움

 

아래의 사진은 예판으로 구매 시 사은품으로 받았던 가죽케이스이다. 스마트기기에 있어서 케이스의 역할은 아주 높다. 특히 아이뮤즈와 같은 중소기업의 제품은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벗어나 제품을 외부로 부터 보호하는 역할이 커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중소기업 제품의 특성상, 기본적인 케이스마저도 호환성이 떨어지는 편이다. 전용 케이스는 기대하기 힘들 뿐더러 호환 케이스 마저도 실용성도 다소 떨어지는 편이다.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사용자가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과제 중에 하나일지 모르지만, 소비자체가 적은 중소기업 제품이기 때문에, 전용 악세서리에 대한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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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아이뮤즈 q10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장착해본 사진이다.

 

예전에 지인에게 선물 받은 블루투스인데, 호환성은 아주 좋았다. 하지만 컴퓨터 키보드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모르지만 이렇게 미니 키보드에는 타자를 치는 것 자체가 익숙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참고로 처음 사용 시 키보드의 한영 키가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 아디포 카페를 참고하면 문제점을 해결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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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뮤즈 Q10의 리뷰를 마치며..

 

아이뮤즈 q10은 무엇보다 제품자체에 충실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신규로 제품을 출시하면서 어떠한 마케팅을 진행도 진행하지 않았고, 표면적으로는 아디포 카페로 통한 예판 공지와 협찬으로 추정되는 리뷰, 노트포럼의 전문기자 포럼을 통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 이외에 그 흔한 체험단이나 언론보도 조차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러한 비용을 최대한 절감하면서 제품의 가격에 대한 거품을 최소화 시킬 의도로 해석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물론 저렴한 가격대로 2배 이상 가격이 높은 대기업 제품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가볍게 웹서핑을 하거나 웹툰, 만화책, 동영상보기, 게임 등을 즐기기에는 괜찮을 것으로 판단이 된다. 장점이나 단점에 대해서도 비교적 직설적으로 평가했지만, 제품의 특성상 개인에 따라 호불호가 갈린다는 점은 충분히 참고했으면 한다. 적어도 부담되지 않은 가격에 성능과 스펙 모두 괜찮은 제품으로 가성비를 고려하는 유저라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여러 가지 부분을 살펴보더라도 가성비가 괜찮은 태블릿 pc임에는 분명하지만, 제품의 판매 흥행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사후서비스가 아닌듯싶다. 대기업 제품이 더 비싼 이유가 브랜드 가치와 우수한 인재에 대한 인건비, 마케팅 비용 등이 포함된 걸 고려하더라도 단지 제품이 더 좋기 때문만은 아니다. 무엇보다 사후관리 서비스가 좋기 때문에 소비자는 그에 대한 가치를 생각하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은 것이다. 

 

적어도 딱 그 가격에 그 가치라는 인식이 굳어버리는 순간, 유저들의 선택을 쉽게 받기는 힘들 것이다. 

 

부가적으로, 아이뮤즈라는 브랜드가 중소기업 시장에서 고객의 니즈 충족시켜주고 눈높이를 어느 정도 맞출 수 있다면, 태블릿pc 시장에서 충분한 센세이션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현실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그러한 요인으로 인해 원가와 관리 비용이 상승하여 제품 가격 자체도 상승한다는 기본적인 영업손실적인 과제는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과제가 아닌 듯 싶다.


IT블로거 그린사랑 - http://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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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다나와 리포터 그린사랑e님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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