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벤틀리 최초의 순수 전기 SUV 명칭 '토르칼'로 확정

글로벌오토뉴스
2026.07.07. 13:39:41
조회 수
201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벤틀리모터스가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차이자 세계 최초의 도심형 럭셔리 SUV 모델명을 토르칼(Torcal)로 확정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했다. 토르칼은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의 뒤를 잇는 벤틀리의 네 번째 모델이다. 브랜드의 현대적 명명 방식을 계승하여 특별한 자연 경관에서 이름을 따왔다.

스페인 자연유산과 벤틀리 전통의 결합
차명의 모티브가 된 공간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석회암 지대인 엘 토르칼 데 안테케라(El Torcal de Antequera)다. 수백만 년 동안 침식과 퇴적을 거쳐 형성된 기암괴석과 절벽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지역이다.

토르칼이라는 단어는 비틀다를 뜻하는 라틴어 토르케레(torquere)에서 유래했다. 이는 자동차의 주행 성능을 조절하는 역동적인 힘인 토크(torque)와 어원을 공유한다. 107년 동안 벤틀리가 추구해 온 힘들이지 않는 가속력을 상징하는 명명법으로 보인다.

장인정신과 전동화 기술의 조화
프랑크-슈테펜 발리저 벤틀리모터스 회장 겸 CEO는 벤틀리가 여유로운 성능과 독보적인 안락함, 영국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높은 완성도를 증명해 왔다고 설명했다. 새로 합류하는 토르칼은 모든 영역에서 전보다 완성도 높은 기준을 제시하며 역사상 가장 섬세하게 조율된 모델이 될 전망이다.

1919년 창립 이후 브랜드를 지탱해 온 퍼포먼스와 수작업 가치를 전동화 시대에 맞게 재해석하는 시도다. 벤틀리모터스는 오는 9월 23일로 예정된 정식 공개에 앞서 상세 제원과 디자인 요소를 단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위즈코어, AI·클라우드 품은 국산 CAD ‘캐디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뉴스탭
미니 보스턴백부터 백팩까지…아이더가 고른 여름 가방 뉴스탭
“다이얼 돌려 1mm 단위 조절”…보아 핏 시스템 적용 안전화 한자리에 뉴스탭
어린이 자전거 탄 KBO 스타들…삼천리자전거, 올스타전서 웃음 선사 뉴스탭
'MR2 부활 임박?' 토요타, 미드십 GR 야리스로 마지막 담금질 오토헤럴드
'라이다 품은 1000만 원대 초저가 전기차' BYD, 신형 씨걸 글로벌 출시 준비 오토헤럴드
현대차 노조 부분파업 돌입, 임금협상 넘어 고용·자동화 갈등 확산 오토헤럴드
현대차, 2026 아세안 정상회의 경호차 맡는다… 싼타페 50대 출격 오토헤럴드
[신차 리뷰] 폴스타 4보다 한 단계 위! 폴스타 3 가격·주행거리 총정리 오토헤럴드
[시승기] 르노 필랑트, 250마력 하이브리드보다 더 인상적인 승차감 오토헤럴드
세계 첫 친환경차 1700만 대... BYD, 18년 만에 새 역사 썼다 오토헤럴드
폭스바겐그룹 '살아남기 위한 선택' 2030년까지 대대적 구조조정 돌입 오토헤럴드
AWAK, 폴스타 3 핵심 기술 직접 검증 '800V 전환 효과 집중 분석' 오토헤럴드
'SK온 배터리 셀 불량' 현대차·기아 미국서 전기차 긴급 리콜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김주형 우승…브랜드 존재감도 키웠다 오토헤럴드
'관세·중국·전동화 삼중고' 북미 자동차 업계 자신감 2년 만에 최저 오토헤럴드
"배터리보다 더 무섭다" 중고 전기차 가장 자주 고장 나는 부품의 현실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공식 후원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2026 아세안 정상회의 공식 경호 차량 지원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FSD·EAP 구매 정책 변경, 8월 10일부터 구독제로 전면 전환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