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BYD, 초고급 브랜드 양왕의 차세대 플래그십 전기 세단 두바이서 공개 예정… 고체 배터리 및 코치 도어 탑재 가능성

글로벌오토뉴스
2026.10.28. 08:53:24
조회 수
75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중국 BYD가 럭셔리 서브 브랜드 양왕을 통해 롤스로이스, 마이바흐 등 초호화 브랜드를 겨냥한 차세대 플래그십 이그큐티브 전기 세단을 최초 공개한다. 글로벌 공개 행사는 중국 본토가 아닌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오는 11월 5일경 개최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형 플래그십 세단은 전장 5,500mm에 달하는 초대형 차체 크기를 갖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및 롤스로이스 팬텀 등과 같은 클래스다. 또한 BYD 차량 최초로 뒷문이 반대로 열리는 롤스로이스 스타일의 리어 힌지식 코치 도어가 채택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형 세단에는 BYD가 개발 중인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가 최초로 탑재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BYD의 배터리 자회사 핀드림스와 스텔라 리 부사장은 2027년 고체 배터리 상용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플래그십 상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 기술이 선제 도입될지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 MW급 초고속 플래시 충전 기술 지원도 예측된다.

신형 양왕 세단의 출하 가격은 약 200만 위안(약 30만 달러·한화 약 4억 원대) 선에서 시작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이는 현재 양왕의 플래그십 SUV인 U8L(145만 위안)과 전기 슈퍼카 U9, 대형 세단 U7(65만 8,000위안~)을 뛰어넘는 BYD 그룹 역사상 최고가 양산 모델이 될 전망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2/1
메르세데스-벤츠 전기 GLB 사전계약 시작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정부, 과도한 혁신 디자인에 경고… 매립형 도어 핸들 금지 등 전기차 안전 규제 대폭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중국 합작사 역할 재편… FAW는 4 링스, 상하이자동차는 전기 전용 AUDI에 집중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자율주행 식별용 청록색 마커 램프 규정 제안… FMVSS 개정 착수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그룹, 중국 허페이서 레벨 3 자율주행 도로 시험 허가 획득… 2027년 양산 적용 가속화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아처 에비에이션, 텍사스 삼각지대 잇는 전기 에어택시 네트워크 추진… 주요 공항 및 비즈니스 거점 연계 글로벌오토뉴스
볼보, 2027년 보급형 EV 포함 신차 3종 공개 계획… 3분기 대형 적자에 2,500명 구조조정 착수 글로벌오토뉴스
BMW, 5세대 X5 전동화 모델 iX5 60 xDrive 공개… 더블-X 헤드라이트 및 최고 464kW 초고속 충전 기술 탑재 글로벌오토뉴스
BYD, 초고급 브랜드 양왕의 차세대 플래그십 전기 세단 두바이서 공개 예정… 고체 배터리 및 코치 도어 탑재 가능성 글로벌오토뉴스
[차 vs 차] 2026년 현대차의 두 야심작, '디 올 뉴 아반떼'와 '디 올 뉴 투싼'의 엇갈린 명암...흥행을 가른 3가지 결정적 요인 (3) 다나와자동차
국내 PHEV 모델 중 전기 모드 주행거리가 가장 긴 차량은? (1) 글로벌오토뉴스
BMW, 5세대 X5 기반 순수 전기차 ‘iX5’ 최초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승용차 시장, 2026년 판매 급감 거쳐 2027년 완만한 반등 전망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Q4 e-트론 9천여 대, 미국서 배터리 화재 위험으로 리콜 글로벌오토뉴스
체리, 5분 만에 500km 주행거리 채우는 ‘볼트드래곤’ 초고속 충전 기술 공개 (1)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사이버캡, LFP 배터리 탑재 대비한 설계 구조 적용 확인 (1)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인도 전기차 프로그램 자본 지출 중단... JSW 그룹 파트너십 협상 대기 글로벌오토뉴스
볼보, 3분기 대규모 적자에 글로벌 2500명 감원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최고경영자 트럼프 유세 동참 논란, 독일 정재계와 노조 반발 확산 글로벌오토뉴스
435. 테슬라와 BYD, 각기 독자적인 방식으로 산업 생태계를 바꿨다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