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디스플레이 브랜드 뉴싱크(Newsync)를 운영하는 비트엠(대표 박근택, www.bitm.co.kr)은 실용성과 데스크 환경 완성도를 높인 유선 키보드&마우스 세트 ‘Newsync BITK-BK10’ 및 ‘Newsync BITK-WT10’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BITK-BK10과 WT10은 키보드&마우스 기본 기능에 필수 편의성을 갖춘 실용형 세트로, 사무용·가정용·교육용까지 폭넓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키보드는 104키 풀 배열을 채택해 문서 작업과 일반 입력에 불편함이 없으며, 멀티미디어 단축키 기능 역시 적용돼 음악·볼륨·브라우저 등의 조작을 빠르게 할 수 있다.

또한 레인보우 백라이트 조명으로 시인성을 확보했으며, 가벼운 생활방수 구조로 일상적인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소규모 액체 유입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글·영문 정각 각인을 적용해 시인성을 높이고 장시간 입력 작업 환경에서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
마우스는 유선 인터페이스, 3버튼 구성, 최대 1200DPI 센서를 기반으로 데스크 사용에서 안정적인 커서 움직임을 지원한다. 1200DPI는 일반적인 문서 작업과 웹서핑, 멀티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감도로 어디서나 무난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제품 구성은 키보드와 마우스 모두 유선 USB 연결 방식으로 별도 드라이버 설치 없이 즉시 사용 가능하며, 긴 케이블 길이는 책상 여유를 확보해 준다. 색상 라인업은 블랙 기반의 BITK-BK10과 화이트 기반의 BITK-WT10으로, 각각 사용자의 데스크 톤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비트엠 윤양선실장은 “Newsync 키보드&마우스 세트는 기본 중심의 실용성과 장시간 사용에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성능과 편의성을 균형 있게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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