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한국인의 대표적인 인기 반찬인 제육볶음과 잡채를 결합한 신메뉴 ‘제육 잡채밥’ 2종을 출시했다. 익숙한 한식 메뉴를 색다르게 조합하고 특제 소스를 더해 새로운 맛과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는 전 세계적으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잡채를 한솥도시락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개발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는 제육볶음과 잡채를 한 그릇에 담아 두 메뉴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육 잡채밥’은 잡채 특유의 쫄깃한 당면 식감과 제육볶음의 매콤한 맛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한솥 특제 고추장마요소스를 더해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감칠맛을 살렸다. 익숙한 재료를 활용하면서도 소스와 식감의 조화를 통해 기존 도시락 메뉴와 차별화를 꾀했다.
보다 푸짐한 식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더블 제육 잡채밥’도 함께 출시했다. 기본 메뉴보다 제육볶음 양을 2배 이상 늘리고 밥 300g을 담아 한 끼 식사로서의 포만감을 높였다. 제육볶음의 풍부한 맛을 선호하거나 넉넉한 양을 원하는 소비자를 고려한 구성이다.
신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이드 메뉴 ‘통통 고추튀김’도 새롭게 선보였다. 전통시장에서 즐겨 먹는 고추튀김을 한솥도시락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통통 고추튀김’은 큼지막한 고추 속에 돼지고기와 채소, 당면으로 만든 고기소를 푸짐하게 채운 것이 특징이다. 바삭한 튀김옷과 속 재료가 어우러져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으며, 매콤하고 부드러운 특제 고추장마요소스를 곁들여 풍미를 더했다. 제육 잡채밥과 함께 주문해 한 끼 식사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할 수 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글로벌 인기 메뉴인 잡채와 대중적인 제육볶음에 특제 고추장마요소스를 더해 기존 한솥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풍미와 식감을 구현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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