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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 일반 모니터 연결하니 '침침'? 애플 맥 전용 모니터 선택 체크리스트

다나와
2026.02.05. 14: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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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컴퓨터는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전문가들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당시에는 애플 자체 프로세서가 아닌 인텔 칩을 탑재했는데, 비슷한 사양의 윈도우 PC 대비 가격이 월등히 높았다. 따라서 특수한 작업 환경이 아니라면 맥을 선택하는 것은 합리적인 결정이라 보기 어려웠다.


전환점은 2020년이었다. 애플이 자체 설계한 'M1' 프로세서를 탑재하면서 판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애플 실리콘은 기존 인텔 기반 맥을 압도하는 성능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획기적인 배터리 효율로 시장의 찬사를 받았다. 여기에 macOS 특유의 '속성 기능이 무르익으며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를 맥 생태계로 강력하게 끌어들였다.


이제 맥은 전문가용 장비를 넘어 일반 사용자와 입문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었다. 특히 2026년 현재, M5 칩을 탑재한 맥북 에어의 출시가 임박한 상황이며, 연내 두 번의 라인업 리프레시가 예고되어 있어 맥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하지만 문제는 '모니터'다. 맥 미니처럼 본체만 구매했거나 맥북의 내장 디스플레이만으로 부족함을 느껴 외부 모니터를 연결할 때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곤 한다. 시중의 일반적인 모니터를 연결했을 때 윈도우와 달리 화면이 흐릿하거나 색감이 어색하게 출력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번 기획에서는 macOS가 왜 유독 디스플레이 사양에 민감한지 살펴보고, 맥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모니터 체크리스트와 추천 제품군을 정리해 본다.








macOS는 일반 모니터와 

궁합이 나쁠까?


일반적으로 우리가 디스플레이의 선명도를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로 '해상도'가 있다. 윈도우 PC의 경우 모니터의 해상도가 높을 수록 글자가 더욱 선명하게 보인다. 화면이 작은 모니터일 경우 FHD 해상도에서도 일반적 업무에 지장이 없으며, QHD면 해상도가 제법 선명해진다. 또한, 4K UHD일 경우 32인치 혹은 그 이상 크기에서도 선명한 화면으로 작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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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리어타입(ClearType)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안티에일리어싱 기술로, 텍스트의 가독성을 향상시킨다.


윈도우 PC에서 해상도가 낮아도 텍스트가 깔끔하게 출력되는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리어타입' 기술이 적용됐기 때문이다. 클리어타입은 글꼴을 렌더링하는 기술로 저해상도 환경에서 폰트 윤곽이 거칠더라도 선명하게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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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OS는 고해상도에 최적화된 HiDPI 방식을 사용하므로, 

픽셀 밀도가 낮은 FHD 모니터에서는 글자가 흐릿하거나 가독성이 떨어진다. (출처: reddit)


그런데, macOS의 경우는 다르다. 클리어타입 기술이 적용되지 못했고 폰트 본연의 형태를 유지하는 렌더링 방식을 적용했다. 따라서 폰트가 디스플레이에 민감하게 출력된다. 어떤 모니터에 연결하느냐에 따라 깔끔하게 출력될 수도 있고 흐릿하게 출력되는 경우도 있다. 


대신, 폰트 본연의 형태를 유지하려는 특성 덕분에 깔끔하게 출력되는 모니터에 연결할 경우 폰트가 윈도우 대비 더 좋게 보이기도 한다. 맥북과 동급 해상도의 윈도우 노트북을 두고 비교해보면 이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화면은 작고 

픽셀은 촘촘해야 한다


사실 해상도가 낮은 디스플레이에서 비교적 깔끔하게 텍스트를 출력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현재 macOS에서 잠긴 기능인 '맥 폰트 스무딩'을 활성화하는 방법으로 일부 해결이 가능하다. 하지만 공식적인 해결법이라 보긴 어렵고 사용자에 어려울 수 있고 상황에 따라서는 오히려 가독성이 떨어져 보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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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한 면적에서 PPI가 높을수록 픽셀 밀도가 촘촘해져,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다.


앞서 언급한 폰트 렌더링 방식에 주목해 보자. macOS에는 HiDPI라는 기술이 탑재됐다. HiDPI에서 DPI는 '도트 퍼 인치'를 의미하며, 이는 PPI(픽셀 퍼 인치)라는 개념과도 같은 단어다. 1인치 안에 픽셀이 얼마나 집약되어 있는지를 뜻하는 단어로, 화면이 작고 해상도가 높을수록 수치가 높아지게 된다. 예를 들어 FHD(1920x1080) 24인치 모니터보다는 4K(3840x2160) 24인치 모니터의 DPI가 더 높다. 반대로 4K(3840x2160) 24인치와 4K(3840x2160) 27인치 모니터를 비교할 경우 24인치의 DPI가 더 높다.


디스플레이의 해상도가 높아지면 글자나 UI의 크기가 작아지게 되는데, HiDPI가 적용되면 높은 PPI에서 더 많은 픽셀을 사용하게 된다. 즉, FHD나 4K UHD나 동일하게 HiDPI가 적용되면 UI 및 폰트의 크기가 같아 보이며, 4K UHD 쪽에 더 많은 픽셀이 사용된 만큼 선명도 역시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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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문형인 13인치 맥북 에어조차 224 PPI의 고밀도 해상도를 탑재한다. 

맥용 모니터를 고를 때 해상도보다 '픽셀 밀도'를 먼저 따져야 하는 이유다.


즉, macOS는 PPI가 높아야 깔끔한 출력이 가능한 구조다. 현재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맥 컴퓨터 중 가장 저렴한 모델인 13인치 맥북 에어에는 2560x1664 해상도가 적용되었는데, PPI(DPI)가 224에 달한다. 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27인치 QHD 모니터는 PPI가 고작 108.79에 불과하다.


이외에도 42인치급 OLED TV를 모니터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OLED 모니터의 일반적인 해상도인 4K로 계산할 경우 PPI가 104.90으로 맥북 에어의 PPI에도 한참 미치지 못해 선명함을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 요약하자면, 모니터 화면은 상대적으로 작고 해상도가 높을수록 애플이 의도한 충분히 선명한 화면을 기대할 수 있다.





맥북 사용자를 위한 

모니터 체크리스트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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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레티나 디스플레이 적용 제품에서는 PPI가 450을 넘어서기도 했으며, 

이제는 맥북이나 모니터 제품에도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고 있다.


#해상도와 화면 크기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맥을 위한 모니터를 단순히 해상도만 보고 구매했다간, 흐린 화면에 낭패를 볼 수 있다. 해상도보다 같은 화면 크기 대비 픽셀이 얼마나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사실 애플은 일찍이 아이폰 4 시절부터 300 PPI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자신들의 디스플레이를 '레티나 디스플레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는 '망막 디스플레이'라는 뜻으로, 육안으로 픽셀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세밀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일부 레티나 디스플레이 적용 제품에서는 PPI가 450을 넘어서기도 했으며, 이제는 맥북이나 모니터 제품에도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고 있다.


그렇다면 모니터도 애플이 처음 정의한 레티나 디스플레이 기준인 PPI 300을 넘는 제품으로 선택해야 할까? 이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기준이다. 4K 해상도에 24인치 크기를 지닌 작은 모니터조차 PPI가 183으로 300에는 한참 미치지 못한다. 8K 해상도에 24인치라면 PPI 367로 달성이 가능하겠지만, 이런 제품은 시장에서 찾아보기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사실 애플은 맥북이나 모니터용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해서는 훨씬 완화된 PPI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은 눈에 가까이 두고 사용하지만, 맥북이나 모니터는 눈과의 거리가 충분히 떨어져 있기 때문에 PPI가 조금 낮아도 충분히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13인치 맥북 에어의 경우 PPI가 224다. 보통 24인치 이상의 모니터에서 220급의 PPI를 달성하는 것이 쉽지는 않은 만큼, 가급적 PPI가 200에 가깝도록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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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는 2019년, 맥 전용 모니터인 '울트라파인'을 24인치 크기에 4K 해상도로 출시한 바 있다.


그렇다면 인치별로 어떤 해상도가 좋을까? 우선 QHD나 그 이하급 해상도라면, 휴대용 모니터처럼 아주 작은 보조 모니터가 아닌 이상 아예 추천하지 않는다.


24인치급이라면 4K 해상도를 지닌 모니터가 바람직하나, 현재 24인치 4K 모니터는 수요가 적어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따라서 선명함이 최우선 가치라면 27인치 4K 모니터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다.


32인치나 그 이상의 크기에서 선명함이 중요하다면, 아예 5K 혹은 6K급 모니터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일부 맥 특화 모니터는 PPI의 중요성을 반영해 4K를 넘어서는 해상도를 갖춘 상태로 출시되었다. 다만 흔한 패널이 아닌 만큼 가격대가 상당히 높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참고로, macOS는 배율 설정을 125%, 150%, 175%, 200% 등 세밀하게 지원하여 높은 해상도에서도 UI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윈도우와는 다르다. macOS는 1:1 또는 1:2(HiDPI) 스케일링을 할 때만 깔끔한 화면을 볼 수 있다. 1:2(HiDPI) 스케일링을 선택하면 텍스트나 아이콘 등은 매우 선명해지지만, 대신 해상도가 낮은 모니터를 사용할 때처럼 UI들이 전반적으로 커지는 한계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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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E 1931 색도 좌표계 기준으로 sRGB, Adobe RGB, DCI-P3 등 

각 색영역이 표현할 수 있는 색도 범위 (출처 paulstamatiou.com)


#색역도 모니터에는 ‘색재현율’이라는 개념이 있다. 이는 디스플레이가 표현할 수 있는 색상의 범위를 나타내는 지표다. 색재현율은 흔히 % 단위로 표기되며, 수치가 높을수록 더 다채롭고 풍부한 색상을 재현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색재현율 규격은 하나로 통일되어 있지 않다. sRGB, NTSC, BT.2020 등 다양한 기준이 혼재되어 있는데, 특정 규격에서 높은 수치라고 하더라도 애플 기기와 연결했을 때는 색감이 어색하게 보일 수 있다.


애플 기기의 제품 사양을 유심히 살펴봤다면, 맥용 모니터를 고를 때 어떤 규격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 , , (P3) , sRGB . 맥북의 경우, 가장 저렴한 모델인 13인치 맥북 에어조차 넓은 색영역(P3)을 기본으로 지원하며, 애플이 판매 중인 전용 모니터 역시 모두 P3 색영역을 충족한다.


, macOS 환경에서는 DCI-P3 색재현율이 높은 제품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DCI-P3 수치가 100%에 가까운 제품을 선택해야 맥북 내장 디스플레이와 이질감 없는 색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약 예산 등의 문제로 DCI-P3 지원 모니터를 선택하기 어렵다면,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많이 사용되는 Adobe RGB 기준의 색역대를 참고하자. 일반적인 'sRGB 100%' 스펙의 모니터라도 DCI-P3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색상 표현 범위가 약 25% 정도 부족하기에, 물빠진 색감으로 보이기 쉽다. 따라서 어쩔 수 없이 sRGB 기준의 모니터를 선택해야 한다면, 광색역을 지원하여 sRGB 120% 이상의 스펙을 갖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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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에어13 M4의 포트 구성. HMDI가 없고 썬더볼트 4 단자 2개를 탑재했다.


#연결 방식 애플 컴퓨터의 하드웨어 구성만 놓고 보면 일반 모니터와 연결 방식이 크게 다를 것은 없다. 맥 미니나 맥북 프로처럼 HDMI 단자를 갖춘 모델이라면, 일반적인 HDMI 케이블로 모니터와 연결해도 4K급 고해상도 출력이 문제없이 가능하다.


문제는 포트 구성이다. 맥북 에어에는 HDMI 단자가 아예 없으며, 맥북 프로에도 HDMI 단자가 하나뿐이다. 만약 맥북을 한자리에 고정해 놓고 쓰는 것이 아니라 자주 휴대하며 사용해야 한다면, 매번 전원 케이블과 HDMI 케이블을 주렁주렁 연결하는 것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꼭 애플 제품이 아니더라도 최근 출시되는 많은 노트북은 USB-C(Type-C) 입력을 지원하는 모니터와 케이블 하나로 연결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USB-C 케이블 하나만 연결하면 화면 출력은 물론 USB-PD(Power Delivery) 충전, 심지어 모니터에 달린 USB 허브 기능까지 한 번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게이밍 노트북이나 고성능 윈도우 노트북의 경우, USB-C 모니터만으로는 전력 공급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노트북의 소비 전력이 USB-PD 규격의 충전 속도보다 높으면, 모니터에 연결해 두어도 배터리 잔량이 서서히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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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4 맥북 에어는 썬더볼트로 최대 6K(60Hz) 또는 4K(144Hz) 모니터 2대를 지원한다. (출처: 애플)


반면 맥은 상황이 다르다. M4 맥스(Max) 칩을 탑재한 고성능 모델이라도, 시스템을 극한으로 사용하는 고부하 작업 시 소비 전력이 약 90W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모니터가 지원하는 USB-PD 출력량만 충분하다면, 별도의 전원 어댑터 없이 케이블 하나로 깔끔하고 완벽한 데스크 셋업이 가능하다.


애플은 오래전부터 맥북 라인업에 고성능 인터페이스인 썬더볼트(Thunderbolt) 단자를 탑재해 왔다. 맥북 에어는 썬더볼트 4 단자 2개를, 맥북 프로는 모델에 따라 썬더볼트 4 혹은 썬더볼트 5 단자를 3개 제공한다. 다행히 이 단자들은 하위 규격인 썬더볼트 3나 일반 USB-C와도 호환된다.


물론 썬더볼트를 공식 지원하는 모니터를 사용하면 높은 대역폭 덕분에 더 유리한 점이 있겠지만, 반드시 고가의 썬더볼트 모니터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DP Alt 모드(DP Over USB-C)를 지원하는 일반 USB-C 모니터를 사용하더라도, 스펙에 따라 4K 해상도 출력과 맥북 충전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단, 이때 모니터의 USB-PD 충전 출력이 몇 W인지는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USB-C 단자로 영상 출력과 충전이 동시에 된다고 광고하더라도, 정작 충전 출력이 너무 낮으면(예: 15W~45W) 원활한 사용을 위해 결국 별도의 맥북 전원 어댑터를 연결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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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Q ICCsync는 색상 모드 변경 시 Mac과 모니터 간의 ICC 프로파일을 자동으로 매칭해 동기화하는 기능이다.


#macOS 특화 기능 부 애플 특화 모니터의 경우 macOS와 모니터 간의 ICC 프로파일(국제 색상 컨소시엄이 제정한 규격에 따른 색상 데이터 프로필)이 자동 동기화되는 기능을 갖췄다. 색상 프로필을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는 만큼 색상이 매우 중요한 이들에게 중요한 macOS 특화 기능을 갖췄다고 볼 수 있다.


또 중요한 macOS 특화 기능으로는 펑션 키를 통한 모니터 밝기 제어 기능이다. 이 기능이 적용된 모니터를 사용할 경우 맥북 키보드로 맥북 내장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조절하는 것처럼, 모니터의 밝기를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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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l은 일부 모델에 한해, macOS에서 모니터 및 웹캠을 맞춤 설정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또한, 일부 제품은 macOS를 위한 전용 모니터 제어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macOS만큼이나 단순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춰 맥북 특유의 감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동시의 모니터 사용성을 더욱 끌어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맥북과 모니터 간의 밝기가 서로 다를 경우 불편할 수 있는데, 이를 해결 하기 위해 모니터 상단에 광 센서를 통해 현재 외부 밝기를 인식하고 맥북과 모니터의 밝기를 동기화하는 기능을 갖춘 제품 역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언급한 부분과 비교하면 사실 macOS 특화 기능이라기 보다 ‘맥북에 적합한 디자인’이라고 봐야겠지만, 모니터 스탠드에 고무 패드 영역을 갖춘 제품도 있다. 이런 제품을 사용할 경우 알루미늄 재질이 다수 쓰이는 애플 제품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모니터를 고르면 될까?

▶ 6K 끝판왕부터 30만 원대 가성비 모델까지: 내 맥북에 딱 맞는 '인생 모니터' 찾기




기획, 편집 / 다나와 조은혜 joeun@cowave.kr

글 / 김지연 news@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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