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고성능 의지 보여준 '제네시스 GV60 마그마' 英 굿우드 힐클라임 완주

2024.07.12. 10:55:40
조회 수
1,053
4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성능 의지를 보여주는 콘셉트카 4개 모델이 까다로운 코스로 유명한 영국 ‘힐클라임(Hillclimb. 1.86㎞)’을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이날 ‘GV60 마그마 콘셉트’, ‘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 ‘GV80 쿠페 콘셉트’, ‘G70 트랙 택시 노르드슐레이페’ 모두 힐클라임 코스를 완주했다. ‘GV60 마그마 콘셉트’와 ‘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의 주행 시연은 이날 전 세계 최초로 이뤄졌다.

제네시스는 이날 '제네시스 마그마’의 3대 속성을 제시하고 고성능 차량 개발 방향성을 처음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제네시스는 고성능 차량 개발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여유’와 ‘자신감’에서 오는 ‘운전의 즐거움’이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제네시스 마그마’의 3대 속성을 공개했다.

제네시스 마그마의 3대 속성은 충분한 파워와 정교한 차량 역학 제어로 어떠한 주행 조건에서도 차량을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주행 감각(Captivating Control), 넓고 낮은 차체로 역동성의 본질을 보여주고 제네시스만의 우아함을 강조하는 디자인(Unspoken Dominance), 운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핵심 정보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인터페이스 및 오감을 통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적 경험(Sharpened Immersion)이다.

마그마는 가/감속 및 코너링 성능 등 운전자가 예측하고 반응할 수 있는 요소들에 중점을 두고 개발된다. 이를 위해 광폭 타이어를 기본 적용하고 전용 샤시 및 드라이브 샤프트 등 다양한 부품을 마그마 특화 사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용 샤시 및 서스펜션 적용으로 가혹한 주행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거동 및 실내 정숙성을 유지해 장시간 주행에도 편안한 주행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제네시스는 마그마 차량을 통해 동급 차종들 중 최고 수준의 출력 및 차량 역학 제어 성능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마그마 차량은 고성능에 최적화된 외장 디자인, 스포티한 스탠스를 구현하는 낮고 넓은 바디, 공력 향상을 위한 바디 파츠, 고성능 전용으로 큐레이션된 CMF(Color, Material, Finish / 컬러, 소재, 마감) 등을 통해 제네시스 고성능만의 역동성을 드러낼 예정이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또한 마그마만의 특징을 갖추게 된다. 제네시스는 마그마 전용 GUI(Graphical User Interface)를 바탕으로 몰입도 높은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Human Machine Interface)를 차량에 적용함으로써 필요한 정보나 기능을 적시에 제공해 운전자가 최상의 운전 경험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제네시스는 오는 2025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GV60 마그마’를 본격 양산하고, 향후 유럽 등 해외 시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제네시스는 올해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경계의 미학(Aesthetics of boundaries)’을 콘셉트로 실내와 실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한국적 정서를 담아낸 2층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EV 트렌드] '美 분기 실적보다 많았다' BYD, 10월 전기차 30만 대 돌파 오토헤럴드
"전기차 날개 달았네" 10월 내수 5대 중 1대... 기아, 시장 점유율 65.2% 오토헤럴드
기아, 클레이코트 황제 '흙신, 라파엘 나달'을 위한 헌정판 ‘EV4 GT’ 공개 오토헤럴드
평범한 사장님들은 어떻게 ‘코카-콜라 전시회’의 주인공이 되었을까? 마시즘
[기자 수첩] "10만 대로 좁혀진 격차" 현대차, 폭스바겐 제치고 '넘버 2' 노린다 오토헤럴드
"로보택시 너무 많아지면 운행 제한" 런던시장, 무인택시 규제 권한 확대 요구 오토헤럴드
스무살, 메르세데스 AMG '안토넬리' F1 역대 최연소 월드 챔피언 확정 오토헤럴드
[김훈기 칼럼] "더 잘 팔리는데 돈은 덜 번다" 글로벌 완성차 수익성 딜레마 오토헤럴드
[정보/루머] LPE-코어만 추가한 문 레이크 CPU 준비 중인 인텔 및 성능 기대감 심어주고 있는 AMD 등 (4) 다나와
[EV 트렌드] 테슬라, 생애 80만km 달릴 로보택시 'LFP 배터리' 탑재 검토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벤츠도 '중국발 쇼크' 전기차 호조에도 수익성 하락 전망 오토헤럴드
‘공학의 타협을 거부하다’... 제네시스 GV90의 ‘엔지니어드 크래프트맨십’ 오토헤럴드
"싼타페 EREV, 기름 한 번 넣고 1000km 간다는데" PHEV와 다른 점은 (1) 오토헤럴드
지구상 가장 많이 팔린 차 '토요타 코롤라'... 60년ㆍ12세대ㆍ5700만대 오토헤럴드
수입차 "온라인에 주력했는데" 전시장 방문, 시승하고 최종 선택 '1위' 오토헤럴드
글로벌 파워서플라이의 생산 현장 'CWT 중국 광저우 공장을 가다' (1) 미디어픽
[EV 트렌드] "45% 관세 장벽도 뚫어" 중국산 중고 전기차, 유럽 판매 급증 오토헤럴드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누적 5만 대... 충전 인프라ㆍ정책 미스매치 과제 오토헤럴드
[김흥식 칼럼] 국회까지 닦달하는 테슬라 FSD "자율주행은 쇼가 아니다"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신차 개발 주기 2년 '부분변경 모델'도 사라질까 (1)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