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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사용해 본 초고속블렌더 벤치마크 총정리

다나와
2020.04.17. 10:04:26
조회 수
 6,643
 7
댓글 수
 3


블렌딩 외에도 다지기, 반죽, 휘핑 등 주방 생활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블렌더. 블렌더는 작동 시 조리 소리와 기계 자체의 소리가 기본값이기 때문에 사용 시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이러한 불편들을 해소해 주기 위해 여러 브랜드에서는 회전수가 15,000RPM 이상인 초고속 블렌더를 출시하였다.


최대한 조리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강력한 모터와 날카로운 칼날, 거기에 고속을 견디는 믹서컵을 기반으로 소개한 블렌더들. 다나와는 다양한 브랜드의 초고속블렌더를 직접 구매해 사용해본 후 사용기를 제작하였다.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끔 가격을 기준으로 구성, 어떤 브랜드가 상위에 랭크 되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어보자.






인터넷 최저가 10만원 내외 가성비 초고속블렌더





만약 1~2인 소가구가 간단한 조리용으로 사용하려면 핸디 블렌더나 텀블러형 블렌더 구매를 추천한다. 이러한 블렌더는 비교적 저렴하고 공간 차지가 덜한다는 장점이 있다. 단순히 갈아 마시는 것 외 요리에 관심이 있는 소가구라면 모터와 용기가 제대로 갖춰진 일반 블렌더를 구매하는 것이 좋다.


기본적으로 블렌더는 소형 가전제품이지만 구성과 재질, 성능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물론 비싼 만큼 성능과 구성이 좋겠지만 가격 면에서 약간의 부담을 느낀다면 10만 원 대 이하 선에서 블렌더를 구매할 수 있다.


▶ 코슬리 YB-S04G (3만 원대 후반)


인터넷 최저가로 5만 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코슬리 제품은 가격 대비 꽤 괜찮은 스펙을 갖추고 있다. 1.5L로 용량이 다소 작지만 총 4단계로 조절이 되는 다이얼식 구조와 최대 회전율이 19,000RPM이라는 것. 또한 강화유리 소재의 믹서컵으로 무게는 무겁지만 위생적이라는 특징이 돋보였다. 실제 사용해본 닉네임 ‘블루알파’는 분쇄 시 결과물의 입자가 곱고 밀도가 균일했던 점, 6중날 구조와 분쇄 컵이 별도로 제공된다는 점이 가성비 대비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크기가 큰 재료나 얼음을 넣고 기기를 사용할 경우 추가 투입구 부분의 뚜껑이 튀어나갈 수 있으며 세척 시 날과 믹서컵이 분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단점으로 꼽았다. (리뷰보기)


▶ 필립스 HR 3552/00 (6만 원대 후반)


코슬리의 약 두 배 가격인 필립스 HR3552/00은 회전수27,000RPM과 6중 칼날, 2L의 용량을 자랑한다. ‘블루알파’는 코슬리 제품과 필립스를 함께 비교하였을 때 필립스에 대해 약간의 아쉬움을 보였다. 블렌더의 주요 기능인 블렌딩 부분에서 입자와 밀도가 코슬리 제품보다 다소 떨어진다는 것이 최대 이유. 하지만 세척 시 칼날과 믹서컵이 분리된다는 점, 다이얼식 버튼으로 순간작동이 용이했다는 점은 코슬리보다 더 뛰어났다고 전했다. (리뷰보기)


▶ 테팔 퍼펙트 믹스 플러스 BL813DKR (10만 원대 초반)


10만 원대 초반의 테팔 퍼펙트 믹스 플러스는 앞서 소개했던 두 제품보다 smoothie, auto clean, ice crush 세가지 자동모드 버튼과 6~7단계의 다이얼식 조작구가 추가되어 좀 더 섬세한 블렌딩을 할 수 있다. 닉네임 ‘스마일 아이콘’은 2L용량으로 넉넉히 음식물을 넣을 수 있으며 회전수 28,000RPM으로 힘있게 갈렸으나, 코슬리와 비교하였을 때 분쇄 시 입자 크기나 소비전력을 고려하여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였다고 전했다. (리뷰보기)



가성비 초고속블렌더 순위는?


가격을 중점적으로 보는 구매자들은 블렌더의 사용 목적이 간단하다. 보통 식사 대용으로 음료를 갈아 마시는게 주 용도로 그 이외에 간혹 요리 목적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 때문에 분쇄 시 입자 크기에 가장 중점이 되어야 하며, 입자의 크기가 따라 주스의 갈변과 층분리에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염두해야 한다.


코슬리 > 테팔 필립스


이에 부합하는 제품이라면 1위는 단연 코슬리. 저렴한 가격 대비 괜찮은 성능으로 목적에 좀 더 가까웠다. 하지만 기본 스펙만 보았을 때는 PRM이 낮아 사용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잠금 장치가 없다는 것, 뚜껑과 누름봉 등 구성이 부실하다는 느낌이 있었다. 때문에 가격 대비 어느정도 선에서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원한다면 코슬리 제품을 추천한다. 2위는 재료별 자동모드로 세분화된 블렌딩이 가능한 테팔, 3위는 필립스로 꼽아보았다.






인터넷 최저가 10~16만원 내외 중저가 초고속블렌더





단순히 갈아 먹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좀 더 다양한 요리를 해보고 싶다면 가격보다 스펙과 성능에 중점을 두어야한다. 그 중 회전수는 조리 시간과 연결되어 RPM이 높은 것이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선 지금부터 소개하게 될 제품들의 용기는 대부분 트라이탄 소재로 만들어졌다. 트라이탄은 아기 젖병에 주로 쓰이는 소재로 내열성이 우수하며 오염이 덜하며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진공 기능이 포함된 블렌더는 조리 시 재료의 산화를 줄이고 수분과 입자의 분리를 덜어 맛과 영양을 보존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장점으로 블렌더 시장에서 진공 초고속 블렌더의 판매 비율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물론 진공 기능이 추가될 시 믹서컵 안에 공기를 빼야 하므로 조리시간이 약간 늘어날 수 있다. 때문에 빠른 조리시간을 요구하는 사업장에서 사용할 때 이 점을 감안해야 한다.


▶ 원더스리빙 메이킹 WB1000 (10만 원대 초반)


이 제품은 트라이탄 용기, 8중 칼날, 25,000RPM, 텀블러용기 등 다양한 구성을 제외하고도 제일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진공 펌프. 충전식 분리형인 진공펌프 덕분에 진공 블렌딩이라는 확실한 콘셉트를 전달해준다. 닉네임 ‘realdonnie’는 직접 과채소를 갈아본 결과 일반 블렌더를 사용했을 때와는 확연한 차이를 느꼈다고 전했다. 일반 블렌더는 입자가 느껴질 정도로 걸쭉한 질감이었다면, 원더스리빙 메이킹 WB1000은 착즙한 것과 같이 묽은 비주얼을 보였다. 또한 자동 용기 감지 시스템으로 용기에 따라 다른 메뉴의 버튼이 비활성화 되는 스마트함에 감탄하였다. (리뷰보기)


▶ 자이글 엑셀ZM-BV151G (10만 원대 중반)


자이글 제품은 내열과 내구성이 우수한 친환경 소재인 강화유리로 2.3L 대용량을 자랑한다. 본체가 비교적 큰 편에 속하기 때문에 구매 시 부엌의 공간 차지 정도를 생각해야 한다. 진공 블렌딩을 하기 위해서는 본체에 내장된 진공 호스를 커버 상단에 연결하여 공기를 빼주는데 이 과정이 번거롭다. 닉네임 ‘꿈꾸는여행자’는 얼음을 갈았을 땐 진공 상태로 만드는 60초 동안 얼음이 녹아 아쉬웠다는 평을 더했다. 하지만 회전수 28,000RPM으로 과일과 얼음이 강하고 곱게 갈린다. 또한 믹서와 분쇄, 초고속믹서, 얼음분쇄, 스무디, 주스 등 자동 동작 버튼으로 세분화된 조리를 할 수 있다. (리뷰보기)

 

▶ 제니퍼룸 JR-HB808 (10만 원대 후반)


제니퍼룸 JR-HB808은 비진공 블렌더지만 30,000RPM과 1500W의 힘을 자랑한다. 또한 트라이탄 소재의 믹서컵과 터치식 조작부는 간편함을 더했다. 하지만 칼날 부분에서 아쉬움을 보였는데, 보통 초고속 블렌더의 6중 입체날 형태와 달리 제니퍼룸은 십자형 블레이드를 사용하였다. 또한 닉네임 ‘꿈꾸는여행자’는 과일 블렌딩 상태를 비교해보았을 때 입자 크기, 거품상태 등 진공 블렌더와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고 전했다. (리뷰보기)


중저가 초고속블렌더 순위는?


원더스리빙 > 자이글 > 제니퍼룸 


블렌딩 시 재료의 산패를 막고 입자와 수분의 분리를 덜한다는 점에서 진공 블렌더를 우선으로 추천한다. 진공 블렌더인 원더스리빙 메이킹 제품과 자이글 제품 중 가성비가 좋으면서도 진공 과정이 복잡하지 않은 원더스리빙 메이킹 제품을 1위로 꼽을 수 있다. 내장된 진공펌프로 다른 액션 없이 바로 진공 상태를 만들어주기 때문. 물론 자이글 제품 역시 블렌딩 시 층분리와 거품이 적으며 갈림성이 좋다는 점과 대용량이라는 장점으로 2위. 제니퍼룸 제품은 가격 대비 십자형 블레이드, 비진공이라는 점이 아쉬웠다.






인터넷 최저가 19만원 이상 초고속블렌더






가성비 제품과 중저가 제품을 살펴보았다면 19만원 이상의 블렌더에 대한 의문이 생길 것이다. 어떤 기능이 추가 되었고 어떠한 장점이 있는지 세밀하게 비교해보았다. 


▶ 필립스 HR3752/00 (10만 원대 후반)


가성비 제품으로 소개했던 필립스사에서 진공 기능이 추가된 블렌더를 출시하였다. 현재 다나와 판매 1등 제품으로 무려 35,000RPM과 1400W의 힘있는 블렌딩을 자랑한다. 우선 외관은 4개의 버튼과 다이얼식 구조와 본체, 믹서컵, 뚜껑의 구성으로 단조로운 편이다. 역시 진공 블렌딩 후 갈변과 거품, 층분리가 더딘 결과물을 자랑하였다. 이에 닉네임 ‘BJREVIEW’는 믹서컵 내 진공상태가 되기까지의 걸리는 시간과 진공 상태를 나타내는 LED 게이지가 채워진 뒤 바로 블렌딩 되는 것이 아니라 8번 정도의 순간작동 후 블렌딩 되는 것을 보았을 때 빠른 조리시간을 필요로 한다면 약간 불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제품 세척 시 칼날은 분리되지 않지만 세제를 넣고 블렌딩 해 세척하면 되기 때문에 세척에 큰 불편함은 없다. (리뷰보기)


▶ 비앙코디푸로 볼토 B573 (274,810\)


높은 가격대에 맞게 35,000RM회전력, 온도 측정 센터가 있는 누름봉, 진공펌프, 진공펌프 어댑터, 트라이탄 믹싱컵, 250ml / 500ml 용량컵 등 가장 다양한 구성을 자랑한다. 결합부에 용기를 올려놓으면 체결이 가능한 360º 다방면 결합 방식과 7중 칼날도 눈에 띈다. 100º이상 뜨거운 식재료를 조리할 수 있기 때문에 재료를 넣어 갈면 따끈한 수프를 바로 만들어먹을 수 있다. 또한 8가지 조리모드는 다이얼을 돌려 사용하며, 분쇄 속도는 총 10단계까지 조절이 가능하여 세밀한 조리를 할 수 있다. 닉네임 ‘스마일아이콘’은 모터의 힘에 의해 순간적으로 분쇄하는 능력이 다른 블렌더와 차이를 보였으며 결과물과 사용 편의성이 좋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리뷰보기)


▶ 해피콜 엑슬림S2 HC-BL7100 (324,710\)


지금까지 소개한 블렌더 중 가장 고가인 제품으로 유일하게 소음 칸막이가 패키징됐다. 그 외 2L 믹싱컵과 1.2L 믹싱컵, 누름봉을 추가 지원하여 놀라운 구성품을 선보였다. 또한 다이얼 제어부와 6가지 기능, 11단계 수동 조절이 탑재되어 있다. 직접 사용해본 닉네임 ‘BJREVIEW’는 진공 블렌더가 아니라 주스 블렌딩 시 결과물은 아쉽지만, 28,000RPM의 힘있는 분쇄력이 있으며 추가 분쇄 컨테이너 등 구성품을 중요시 생각한다면 해피콜 제품이 좋다는 평을 내렸다. (리뷰보기)



19만원 이상 블렌더 순위


비앙코디푸로 > 필립스 > 해피콜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성능으로는 중저가 블렌더와 큰 차이가 없었다는 개인적인 의견을 담고 싶다. 그래도 순위를 매겨보자면 비앙코니푸로 볼토 B573을 1위로 꼽는다. 진공 블렌딩 뿐만 아니라 구성품이 좋으며 조작부가 비교적 섬세하다는 점이 필립스 보다 돋보였다. 해피콜 엑슬림은 가격 대비 비진공이라는 점에서 아쉬었다. 하지만 진공 블렌더보다 조리가 빠르며 소음 칸막이가 구성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하였을 때 일반 가정 보다는 사업장에서 쓰임이 좋다는 점에서 3위로 꼽았다.




마치며...



가격을 기준으로 블렌더를 나누어보았는데, 가격이 높다고 하여 모두 진공이 아니라는 점과 구성품, 스펙의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만약 간단히 음료만 갈아 바로 마실 계획이라면 가성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음료를 갈되 천천히 두고 마시거나 음료 외 다른 조리를 원한다면 공기와 접촉을 막아 산패를 더디게 해주는 진공 블렌더를 추천한다.





편집 / 다나와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 김명신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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