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찰떡같은 마음은 찰떡같이 표현하기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찰떡같은 마음은 찰떡같이 표현하기

IP
2021.05.02. 10:32:00
조회 수
436
10
댓글 수
8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찰떡같은 마음은 찰떡같이 표현하기



찰떡같은 마음은 찰떡같이 표현하기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길
바라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이들은 상대방이 자신의 눈빛만 봐도
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나는 너를 사랑한다 사랑하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같은 것이다
아이러니한 건 정작 이들은 배우자가
얼마나 힘든지 전혀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선 부부는 서로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는 전제부터 잘못되었다
우리는 법적 계약을 맺을 때 세세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고려하며 신중하게 계약서를 작성한다
이는 오해의 소지를 최대한 없애기 위함이다
우리는 부부관계 또한 같은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

개떡같이 말하면 개떡같이 들리고,
찰떡같이 말해야 찰떡같이 들린다는 것은
반박 불가한 진리이다
하물며 개떡 같은 마음도 찰떡같이 전달하면
찰떡처럼 들린다는 점에서
'소통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 송성환 저, '결혼수업' 인용 및 재구성 -

부부 간의 잘못된 표현방식은 불필요한
오해와 감정적 소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당신이 무슨 말을 했느냐보다 배우자가
무슨 말을 들었느냐에 더 귀를 기울인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세인트파노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교육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다이소 무선키보드가 나왔네요
부산불꽃축제 했어요~ (2)
통날개구이에 푹 빠질 준비 되셨나요? (2)
여농보고왔어요 (2)
귀멸의 칼날은 왜 꼭... 끝에 ㅠㅠ (2)
생각을 바꾸니.. 해결 되네... (6)
토요일 오후네요 (4)
간만에 아파트에서 또 겪은 황당한 일 (15)
스벅 2026 겨울 이프리퀀시 이벤트 증정품 2027 스벅 플래너와 미니 노트 키링 아이보리 수령 (4)
입동인 주말 이른 아침부터 멀리 교육 받으러 왔습니다. (7)
일어나기가 .... 미루어 버린 날... 입동 (立冬) (11)
111포로 시작하는 주말입니다 (8)
초겨울 같은 11월의 첫 주말 날씨입니다. (12)
어제부터 서버오류가 발생하네요 (6)
올해 처음으로 전기장판 돌리기 시작했네요. (19)
어제 오늘 이틀 연속으로 111 포인트 적립중이네요. (18)
출근길 버스 안에서 (10)
누네띠네, 티라미수 맛 등장! (6)
오늘이~~~ (6)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