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사랑 없이 살 수 없는 당신에게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사랑 없이 살 수 없는 당신에게

IP
2025.01.05. 20:53:52
조회 수
301
6
댓글 수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이별은 늘 함께한다.

사랑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고 세상은 멈춰 있지 않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필연적으로 수많은 이별이 주어진다.

 

모양과 깊이가 다를 뿐 사람이 겪는 인연에는

사랑과 이별이 모두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니 관계의 끝이 아프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 있나.

 

약간의 정을 나눈 사람도 떠나면 상실감이 느껴지기 마련인데,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한 대상이 떠난다면

그 괴로움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까.

우리는 늘 아픔을 동반한 이별을 품에 안고 살아가기 때문에

지난 인연을 돌아보며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 이별해야 한다.

 

사랑이 포함하는 아픈 것들까지도 당연한 과정과 감정임을 받아들이고

지난날들을 미워하지 않을 것을, 건강하게 소화해 낼 것을.

 

인연의 끝에 서서 건너지도 뒤돌지도 못할 때

마음 깊은 곳에 욱여넣고 덮어 둔 미련과 슬픔을 꺼내 흘려보냄으로써

잘 매듭짓고 새 사랑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길 소망한다.

아픔은 당신이 열렬히 사랑했다는 증거니까.

 

- 지민석 저, <이별이 어려운 너에게 전하는 말> 중에서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파노백작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미르온> 도입 일정은 앞당겼지만, 정비 시설 확충은.......
대잠초계기 운용 인력 수당 20년째 그대로....
가나디와의 달콤한 콜라보
잠깐 여름온건가요 (2)
암살자(들) 300만 돌파 (공식) (3)
고전력 VGA를 끼고 뻥파워라는걸 알게 된 절망감 (8)
하아 비 내린다. (4)
13위를 했네요 (3)
날이 흐리고 후덥하더니 저희 동네도 좀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네요. (4)
월요일 저녁이네요 (4)
오랜만에 사우나에 다녀왔습니다. (6)
오후에 비 예보가 있더니 소나기가 내리네요. (11)
재미로 보는 주간 랭킹[4위]! (11)
이 뭐지 (7)
AI에게 어디까지 맡길 것인가? AI 시대 보안이 던지는 새로운 질문 (6)
성탄절까지 빨간 날이 없네요 (11)
이래저래 바쁘게 흘러갈 듯하네요. (11)
기적은 한 사람에게서 멈추지 않습니다 (10)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 당분간 연휴는 없는 아쉬움이네요. (12)
신라면, 특별한 두 가지 맛이 다가온다 (7)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