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5시에 일어나자마자
약을 살포 하기위해서 밭으로 갔었네요.
어제 저녁에 약호스랑 다 배치를 해놓았던....
방호복이랑 모자랑 마스크...
안경을 하니까 뿌옇게 입김 때문에 그냥 벗고 했었네요.
6시에 살포를 해서 8시쯤에 끝내고
끝마무리를 호스를 다시 걷어두는데까지....
방호복이 우의라서...
땀으로 샤워를 했네요.
햇살이 방호복을 너무 뜨겁게 해서 바로 벗었던...
집으로 와서 물을 받아서 입었던 것들을 세제를 풀어서 담그어 두고
샤워를 끝내고
시작되는 오늘의 루틴이라...
다나와 활동도 그리 늦어지네요.
새벽에 잠들어 버려서 깨어나지 못하니까... 그러하네요.
작년에는 다 루틴들을 끝내고 약을 살포를 했었는데...
아픈 곳이 10개 정도니까 이젠 더 어렵네요.
맞물려서 연계되는 듯한 종합병원의 몸이네요.
너무 더워요.
컨디션은 이젠 찾기는 안될 것 같고
함께 해야할 것 같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아프지 마소예.
시원하게 오후 보내세요.
내일은 35도면 체감은 거의 40도... 되려나 봅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