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장날이라서....
오전 11시 20분에 도착하는 버스를 타고서 시내에 있는
시장으로.....
농촌 시장은 언제나 시끌벅적한 도롯가 근처에 노점을 열기에...
지나가기도 힘들지만....
걸으면서 보는 즐거움을 원하는 사람에겐 좋은.....
생선도 주로 노상 노점이 많아지는 장날이네요.
사과, 먹거리, 버섯, 단감... 고구마, 밑반찬 등등.....
어제는 엄청 추웠지만... 시장에 많은 장 보러도 많이들....
마라톤 하는 곳이랑 떨어진 곳이라서 그나마 그래도....
밑반찬은 구매를 하지는 않았네요.
시장 안에 직접 빵을 만드는 곳에 들러서
식빵 칼질 되어 있는 3,000냥 짜리 하나 구매를 했었네요.



아침 기온이 영하.....
거실바닥은 발이 시려옴이....
양말을 신거나 따뜻한 실내화가 있어야 할 듯한..... 기온이네요.
아님 보일러를 돌려서 바닥을 뎊혀야 하는...
밖의 기온도 차가운데.. 바람이 잠들어서 그나마 체감 온도는 견딜만하네요.
수도 동파가 곧 올 듯한 느낌이라서
이제는 담요 같은걸로 계량기 안에 넣어서 동파가 안되도록 해야 할 것 같네요.
차가움이 윗동네는 단풍을 더 이쁘게 하는 걸 뉴스로....
요기는 그런 곳이 멀리 나가야 해서....
자동차가 없는 저로서는 안타까움이네요....
따따하게 체온 유지 하셔서 보내는 일요일 주말이면 합니다.
호흡기 감기 조심 하세요.
오후에는 윗동네는 비가 있나 봐요....
너무 차가우면 눈이 되려나요...
목도리, 손장갑... 이 필요한 오늘이네요.
아프지 마소예.~
뜨거운 차 한 잔을..
커피 한 잔을 해야겠네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