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편의점에서
달달하고 맛있는 온세까세로 `메이의 시나몬롤`을 구매 했네요.
구매 가격은 2,500원 이네요. (5개 중에 못 구한 1개 빵인 시나몬롤을
결국 구매해서 다시 택배로 보내 주었네요. 뒤지게 고맙긴 하네요.)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밀가루1, 우유(원유), 갈색설탕, 가공연유, 유당, 전란액, 설탕, 버터(유크림), 기타설탕, 당류가공품,
물엿, 재제소금, 효모, 천연향신료 등이 들어 있네요.

조금 두꺼운 꽃받침 모양의 기름 종이가 윗면을 빼고 부착되어 있고,
윗면은 얇은 비닐이 덮혀 있네요.

안쪽으로 말려 있는 롤 모양의 시나몬롤으로 윗면에는 시나몬이

바닥면은 돌돌 말린 흔적이 있지만 거의 평평한 편이네요.

실측 무게는 92.1g으로 표시 중량인 80g을 크게 넘기네요.

거의 원형인지라 지름이 대략 9.4cm 정도 이고,

높이는 대략 5.0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로 잘라 보았네요.

그냥 먹으면 조금 퍽퍽한 빵 식감 인지라,,,
포장지에 전자레인지 15초 또는 에어프라이어 180도 5분간
데우라고 적혀 있어서 전자레인지 1000W 15초간 돌리니까
빵이 촉촉해지고 부드러워지며 시나몬(계피가루 0.31%)이
함유된 설탕 시럽이 달달하고 시나몬 향도 나서 맛있네요.

끈적한 설탕 시럽이 포카 포장지에 너무 많이 묻어 있어
이건 포카 포장지를 뜯어서 그냥 사진을 찍었네요.
리센드 5명 중에 메이 포토카드 1장이 들어 있네요.
'리센느' 걸그룹과 Bake 405의 콜라보 제품으로 빵과 함께 맴버 들의 포카가 1장 들어 있네요.
(참, 포카 크기는 5.5cm x 8.5cm 인데 명함 사이즈 수준 이네요.)
'BakeHouse 405'는 CU편의점의 자체 브랜드로 편의점 본사가 테헤란로 405에 위치하고 있어서
브랜드 명칭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품 제조사는 여러 업체 들이 있네요.
제조사인 '온세까세로 태장공장'은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국내 식품 업체로
소금빵, 크림빵, 감자빵, 슈크림빵, 브리또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하네요.

지난 주에 5개, 이번 주에 4개를 구매해서 2번이나 택배로 보내 주었기에
리센느빵에 들어 있는 포카를 9장이나 보유하게 되었네요. 무진장 고맙네요.
참, 저의 기준으로 5개 빵의 맛 평가는,,,
제나의 딸기잼 샌드 > 원이의 옥수수 크림빵 > 메이의 시나몬롤 > 리브의 초코 호떡 >
미나미의 메론빵 순으로 내용물이 가장 많은 '제나의 딸기잼 샌드'가 제일 맛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