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중국 열렸다! 패키지 상품 속속 선보이는 여행사들

2023.03.17. 17:19:05
조회 수
959
4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3월15일부터 중국 관광비자 발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여행사들은 중국 상품 출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은 노랑풍선 장가계 상품 / 노랑풍선  
3월15일부터 중국 관광비자 발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여행사들은 중국 상품 출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은 노랑풍선 장가계 상품 / 노랑풍선

중국 여행의 길이 3년 만에 열렸다. 3월15일부터 중국 관광비자 발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여행사들의 발걸음도 빨라지는 모양새다. 특히, 하나투어와 노랑풍선 등 국내 주요 여행사들은 속속들이 중국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며 손님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하나투어는 4월 출발하는 중국 장가계·백두산·태항산·구채구 등 ‘중국 4대 풍경구 지역’과 상하이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가장 빠른 일정은 4월16일 출발 가능한 ▲황산/항주 4일, ▲상하이 4일 상품이다. 이외에도 ▲장가계/원가계 6일 ▲구채구/성도 5일도 4월 출발하는 상품이 준비돼 있다.

특히, 하나투어는 다시 시작되는 중국인 만큼 현지 상황과 정보를 세심하게 반영하고, 고객 니즈에 맞춘 하나팩 2.0을 적용했다. 상품 등급에 따라 단체 쇼핑, 추가 경비, 선택 관광 없이 온전히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상품 전반에 걸쳐 안전 사항도 점검 중이다. 하나투어는 “해당 상품들은 코로나19 이전부터 인기 상품이라 중국 여행 재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이번 판매를 기점으로 속히 중국 전 지역 상품을 재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랑풍선은 아시아나항공과 손을 잡고 장가계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장가계는 코로나19 이전 효도관광 1순위로 꼽히는 중국 대표 여행 지역이다. 이번 장가계 상품은 현재 창사공항에 유일하게 취항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주 4회 운항 일정에 따라 5일·6일 2가지 일정으로 구성했다. 가격도 가성비를 고려한 실속 상품부터 현지 추가비용 없이 여행하는 고품격 상품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그중에서도 노랑풍선은 다양한 지역과 관광지를 두루 경험할 수 있는 장사·장가계·원가계·천문산 3박5일 상품을 추천했다. 장가계 필수 관광인 천문산 케이블카, 황룡동굴, 보봉호수 유람관광, 원가계 풍경구 등을 기본 일정에 포함한 것도 특징이다.

노랑풍선은 “고객들로부터 중국 상품 문의와 선 예약 건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상품을 재정비했고, 4월24일 첫 출발 상품은 이미 모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편, 여행업계는 항공사들 역시 중국 지역 노선 재취항과 증편에 속도를 내는 만큼 빠른 시기에 여행 정상화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성균 기자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동아 게임 백과사전] “야 너 안 그랬잖아?” 동료가 되자 약해진 캐릭터들 (2) 게임동아
넥써쓰, '원스토어'를 커뮤니티로 모바일 게임 '스팀' 꿈꾼다 (1) 게임동아
조부, 부친에 이어 3대째... '토요다 아키오' 회장, 美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 (1) 오토헤럴드
이엠텍, 구매 고객 대상 풍성한 혜택 제공...창립 23주년 기념 ‘이엠페’ 진행 (1) 다나와
웨이모, 텍사스 자율주행차 3주 만에 49% 증가…등록 1,102대 중 3분의 1이 중국산 미니밴 (1) AI matters
세계 공장에서 일하는 산업용 로봇 500만 대…중국이 설치의 59%, 한국은 3만 대로 4위 (1) AI matters
EA SPORTS FC 27 9월 25일 정식 발매 (1) 게임동아
애니보틱스 점검 로봇, 잠긴 방화문도 통과…사원증 대신 디지털 신원 부여 (1) AI matters
엡손, 안전 펜스 없이 쓰는 6축 협동로봇 AX6 출시…코딩 없이 웹 브라우저로 가르친다 (1) AI matters
디노티시아의 '벡터DB 혁신', 그 배경에 씨홀스클라우드·VDPU 양대 전략 (1) IT동아
아카마이, 앤트로픽과 15조 8,000억 원 클라우드 계약…지분 5% 살 수 있는 신주인수권까지 발행 AI matters
블루크로스 “AI 코딩으로 미국 의료비 3조 1,400억 원 추가 지출”…진단은 증가, 치료는 그대로 (1) AI matters
브루킹스 “美 AI 인프라 투자 2032년까지 1경 4,000조 원”…철도 건설기 넘어 역대 최대 (1) AI matters
오라클, 뉴멕시코 2.45GW 데이터센터에 ‘계약 이행 불가’ 통지…2028년 가동 지연에 대비 AI matters
ASML, 상반기 유럽 매출 비중 0%, 한국이 43%로 1위 (1) AI matters
구글 제미나이가 대신 전화 건다…픽셀 11에 ‘콜 포 미’ 도입, 통화 도중 이어받을 수 있어 (1) AI matters
일본 헌책방 매출 5배 증가…AI 학습용으로 50톤이 미국행, 스캔 뒤 폐기 (1) AI matters
구글 딥마인드 수장 “제미나이 4 포스트트레이닝 진입…연내 조기 공개” AI matters
딥시크 연환산 매출 1조 3,000억 원 돌파…API 가격 최대 4.5배 올리고도 수요 유지 AI matters
호주 총리 “오픈AI 에이전트가 메디케어 통계 포털에 무단 접근”…통보는 3개월 뒤에야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