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2/27(금) 7,247보를 걸었습니다.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2/27(금) 7,247보를 걸었습니다.

IP
2026.02.27. 15:46:13
조회 수
372
7
댓글 수
1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2/27(금) 오늘은 7천여보를 걸어 보았습니다.


- 2/23(월) : 7,182보

- 2/24(화) : 7,736보

- 2/25(수) : 9,599보

- 2/26(목) : 8,933보

- 2/27(금) : 7,247보


제가 이전에 아프면서 치료를 받느라 한동안 다나와 활동을 중단했다 다시 작년에 재가입하고 활동을 재개하면서, 건강을 위해 다른 운동은 못하더라도 걷기라도 매일 꾸준히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포기하지 않고 매일 조금이라도 걷는 노력을 이어가기 위해 그동안 자게에 걸음수를 적고 있었습니다.


그게 어찌보면 오늘 자게에 몇 보를 걸었다고 남기기 위해서라도 귀찮아도 나가서 걷는 동기가 되어 주었네요. 이제는 오래동안 그렇게하다보니 매일 걷는다는게 어느정도 생활 패턴의 하나로 확실히 자리를 잡게된 거 같습니다.


이 걷기를 제 생활의 습관으로 체득시켜 나가도록 만들려고 그동안 자게에 매일 걸은 걸음수를 적었었는데, 이젠 확실히 체득된거 같아서 매일의 걸음수를 굳이 다나와 자게에 남기지 않아도 제가 나가서 걷는게 생활화 된 거 같아서 이달까지만 걸음수를 남기고 이제는 안해도 될 거 같으네요.


그동안 이걸 습관화 해보려고 노력을 했었는데 이제는 자리를 잡은거 같아서 말이죠.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느낌하나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접질린 발목도 좀 풀어줄겸 사우나 다녀왔습니다. (1)
씻고 나와서 춥지 않은 욕실이라면 (1)
화요일 오후네요 (3)
게임 시작 화면에 담당 업무도 적혀 있다면 (3)
11월은 쿠폰과 지출의 날이군요 (6)
가전 설명에 ‘쉽게 분리’가 있으면 반갑네요 (5)
오늘의 출석포인트는? (5)
11월 포인트마켓 6개 떴네요 (9)
코코 하이네켄 무알콜 쌈! (2)
오늘은 789 포인트 (7)
15분이면 끝난다는데, 커피부터 내릴 것 같아요 (2)
서울 월 60만원 고시텔 내부 (10)
가장 아픈 자리에서 피어난 기적 (7)
더 잠 들고픈..... (10)
어제와 오늘은 연속으로 350 포인트 적립이네요. (16)
뉴케어 올프로틴 짐웨어 굿즈 보세요! (5)
추워도 좋아 (7)
모바일 출석체크 350포인트 적립했네요. (8)
습도 높고 쌀쌀한 날씨에 화요일이네요. (6)
많이 춥네요. (9)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