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PC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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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라인 편집국 이백현 기자입니다.
PC를 업그레이드하려고 CPU를 골랐는데, 메인보드와 메모리까지 견적에 넣고 나니 예산을 훌쩍 넘깁니다. 최근 메모리값이 크게 오르면서 이런 고민을 하는 소비자도 늘었을 법합니다.
CPU 하나를 바꾸려다 다른 부품에 더 많은 돈을 쓰게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와중에 미국 아마존에서는 AMD의 구형 플랫폼인 AM4용 CPU가 인텔 전체 CPU보다 두 배 이상 많이 팔렸다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최신 AM5용 제품과 비교해도 판매량 차이가 크지 않았는데요. 왜 구형 CPU가 이토록 각광을 받고 있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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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마존 10월 집계서 AM4용 CPU 약 1만3100개 판매
메모리값 뛰자 DDR4·기존 메인보드 재활용 이점 커져 CPU 판매량을 추적하는 테크에피파니(TechEpiphany)의 미국 아마존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10월) 한 달 동안 AMD CPU는 약 2만8200개, 인텔 CPU는 약 6500개 판매됐습니다. AMD의 판매량 비중은 81.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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