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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개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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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 11: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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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관리법 -



바닷가 부근에서 살고 있는

칠순 노인이 가벼운 심장병 증세가 있어 


담당 의사로부터

체중을 줄이라는 경고를 받았다.


그런데 이 할아버지는 바닷가 

해수욕장 백사장에

하루종일 앉아 있기만 했다.


하루는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바닷가에 가만히 앉아

비키니 차림의 여자들을 

정신없이 바라보고 있다가

친구와 마주쳤다.


“자네는 

운동을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아.”


“그런데 그렇게 퍼질러 앉아 여자 

몸매나 쳐다보니 운동이 되는 감?”


그러자 할아버지가 정색을 하며 말했다.


“모르는 소리 말아.


난 요놈의구경을 하려고 

매일 십리길을 걸어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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