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구매한 제품이며, MSI 사용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글입니다.
10월 9일 컴퓨존에서 영상 편집용 조립 PC를 구매하면서 MSI PRO B860M-A WIFI6E 메인보드로 구성했습니다. 게임용이 아니라 캡컷 영상 편집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인텔 코어 Ultra 5 250K PLUS와 삼성 DDR5 32GB 두 개, 총 64GB 메모리를 함께 넣었습니다. 부품 호환 여부를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어서 주문할 때 마음이 편했어요.
사진은 메인보드 박스와 PC 안에 장착된 모습입니다. 박스에서 PRO B860M-A WIFI6E 모델명을 확인할 수 있고, 내부 사진에는 실제 장착된 메인보드와 메모리, 연결부가 보입니다. 큰 CPU 쿨러와 그래픽카드가 장착되어 있어서 보드 일부는 가려져 있지만, 사용 중인 상태 그대로 남겨봅니다.
한 달 가까이 이 메인보드를 넣은 PC로 캡컷 편집과 내보내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쓰던 5년 된 노트북보다 작업이 훨씬 편해져서 와우, 진작 바꿀걸 싶었어요. 속도 체감은 새 PC 전체를 사용한 소감이고, 메인보드만 바꿔서 비교한 결과는 아닙니다. 제 용도인 영상 편집용 구성으로는 만족도 100%입니다. 짱짱!









